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디지털 광장] “우리에게 양보란 없다!”
입력 2016.06.01 (06:50) 수정 2016.06.01 (07:45)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호주의 한 가정집 베란다입니다.

사람이 다가와도 꼼짝하지 않는 새 두 마리!

알고 보니 먹이 하나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었는데요.

그만 진정하라며 집주인이 새들의 몸을 화장지로 덮어주고 조개껍데기를 머리에 씌워주며 신경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 하지만, 우리를 방해하지 말라는 듯 그를 향해 성질을 내기까지 합니다.

서로에게 양보할 마음도 눈곱만큼도 없는 새들!

이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불꽃이 튀는 것 같네요.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 이었습니다.
  • [디지털 광장] “우리에게 양보란 없다!”
    • 입력 2016-06-01 06:53:17
    • 수정2016-06-01 07:45:19
    뉴스광장 1부
호주의 한 가정집 베란다입니다.

사람이 다가와도 꼼짝하지 않는 새 두 마리!

알고 보니 먹이 하나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었는데요.

그만 진정하라며 집주인이 새들의 몸을 화장지로 덮어주고 조개껍데기를 머리에 씌워주며 신경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 하지만, 우리를 방해하지 말라는 듯 그를 향해 성질을 내기까지 합니다.

서로에게 양보할 마음도 눈곱만큼도 없는 새들!

이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불꽃이 튀는 것 같네요.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 이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