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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탄 최하위 한화…순위 구도 바꾸나?
입력 2016.06.07 (06:27) 수정 2016.06.07 (08:1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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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 최하위팀 한화가 최근 9승 1패를 기록하며,시즌 초반과는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화는 이번주 KIA,LG와 홈 6연전을 치르는데,한화가 순위 경쟁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화는 삼성과의 주말 3연전을 비롯해,지난주 5승 1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당초 상위권 전력으로 평가되던 한화는 총체적인 난조속에,5월 중순까지 9위 KT와의 차이가 7게임으로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최근 9승 1패의 상승세속에 KT와의 승차를 2게임,4위 엘지와의 차이도 5.5게임으로 줄여 가을 야구의 희망을 되찾았습니다.

송은범과 장민재등 선발진의 안정속에,심수창이 전천후로 가세하면서 구원진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공격에선 김태균과 로사리오가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한화 타선을 이끌고 있습니다.

투타의 안정을 찾으면서 한화는 시즌 초반과는 전혀 다른 팀으로 거듭났습니다.

<인터뷰> 김태균(한화) : "저도 좋아지고 있고,팀도 많이 좋아지고 있어서,충분히(가을야구)도전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한화는 이번주 기아-LG와 홈 6연전에서 최하위 탈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한화로선 토요일 조기 강판됐던 로저스의 부상 회복 여부가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 상승세 탄 최하위 한화…순위 구도 바꾸나?
    • 입력 2016-06-07 06:28:45
    • 수정2016-06-07 08:13:25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 최하위팀 한화가 최근 9승 1패를 기록하며,시즌 초반과는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화는 이번주 KIA,LG와 홈 6연전을 치르는데,한화가 순위 경쟁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화는 삼성과의 주말 3연전을 비롯해,지난주 5승 1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당초 상위권 전력으로 평가되던 한화는 총체적인 난조속에,5월 중순까지 9위 KT와의 차이가 7게임으로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최근 9승 1패의 상승세속에 KT와의 승차를 2게임,4위 엘지와의 차이도 5.5게임으로 줄여 가을 야구의 희망을 되찾았습니다.

송은범과 장민재등 선발진의 안정속에,심수창이 전천후로 가세하면서 구원진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공격에선 김태균과 로사리오가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한화 타선을 이끌고 있습니다.

투타의 안정을 찾으면서 한화는 시즌 초반과는 전혀 다른 팀으로 거듭났습니다.

<인터뷰> 김태균(한화) : "저도 좋아지고 있고,팀도 많이 좋아지고 있어서,충분히(가을야구)도전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한화는 이번주 기아-LG와 홈 6연전에서 최하위 탈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한화로선 토요일 조기 강판됐던 로저스의 부상 회복 여부가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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