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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관광 명소 연계 ‘코리아 둘레길’ 조성 외
입력 2016.06.17 (12:36) 수정 2016.06.17 (12:58)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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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반도 둘레를 하나로 잇는 4500킬로미터 걷기 여행길을 조성합니다.

‘탈당 의원 복당’ 놓고 새누리 갈등 심화

탈당파 무소속 의원들의 일괄 복당 허용 이후 새누리당의 내부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친박계 의원들은 충분한 의견수렴 없이 복당 표결이 이뤄졌다며 정진석 원내대표의 책임론까지 꺼내들었습니다.

농협 중앙회장실 등 압수수색…조만간 소환

농협중앙회장 불법 선거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김병원 회장의 사무실과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이르면 다음 주쯤 김 회장을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팍팍해진 살림에 경조사비·기부금 줄여

지난 1분기 가계의 경조사비와 기부금 지출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질 소득은 감소했는데 주거비와 세금 등의 지출이 늘어 경조사비와 기부금을 줄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어린이집 ‘맞춤반’ 보육료 100% 지원 검토

하루 6시간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는 '맞춤반'의 보육료를 '종일반' 처럼 100% 정부가 지원하는 방안이 검토됩니다. 정부는 또 종일반을 이용할 수 있는 다자녀가구의 범위를 3명에서 2명으로 완화하는 방안도 검토합니다.
  • [오늘의 주요뉴스] 관광 명소 연계 ‘코리아 둘레길’ 조성 외
    • 입력 2016-06-17 12:52:17
    • 수정2016-06-17 12:58:25
    뉴스 12
정부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반도 둘레를 하나로 잇는 4500킬로미터 걷기 여행길을 조성합니다.

‘탈당 의원 복당’ 놓고 새누리 갈등 심화

탈당파 무소속 의원들의 일괄 복당 허용 이후 새누리당의 내부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친박계 의원들은 충분한 의견수렴 없이 복당 표결이 이뤄졌다며 정진석 원내대표의 책임론까지 꺼내들었습니다.

농협 중앙회장실 등 압수수색…조만간 소환

농협중앙회장 불법 선거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김병원 회장의 사무실과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이르면 다음 주쯤 김 회장을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팍팍해진 살림에 경조사비·기부금 줄여

지난 1분기 가계의 경조사비와 기부금 지출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질 소득은 감소했는데 주거비와 세금 등의 지출이 늘어 경조사비와 기부금을 줄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어린이집 ‘맞춤반’ 보육료 100% 지원 검토

하루 6시간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는 '맞춤반'의 보육료를 '종일반' 처럼 100% 정부가 지원하는 방안이 검토됩니다. 정부는 또 종일반을 이용할 수 있는 다자녀가구의 범위를 3명에서 2명으로 완화하는 방안도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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