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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원선 남측 구간 복원 공사 중단
입력 2016.06.17 (17:24) 수정 2016.06.17 (17:33)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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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분단 70주년을 맞아 추진해 온 경원선 남측 구간의 복원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통일부는 지난달 25일 국토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에 공문을 보내 공사 중단 방안을 요청했습니다.

통일부는 공문에서 토지 매입과 설계만 진행하고 향후 공사 재개 시점은 남북관계 상황 등에 따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복원 공사 현장에는 현재 5명 정도의 최소 인력만 남아 있으며 이르면 이달 말 모든 인력과 장비가 철수할 예정입니다.
  • 정부, 경원선 남측 구간 복원 공사 중단
    • 입력 2016-06-17 17:26:57
    • 수정2016-06-17 17:33:09
    뉴스 5
남북 분단 70주년을 맞아 추진해 온 경원선 남측 구간의 복원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통일부는 지난달 25일 국토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에 공문을 보내 공사 중단 방안을 요청했습니다.

통일부는 공문에서 토지 매입과 설계만 진행하고 향후 공사 재개 시점은 남북관계 상황 등에 따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복원 공사 현장에는 현재 5명 정도의 최소 인력만 남아 있으며 이르면 이달 말 모든 인력과 장비가 철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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