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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다나카 상대로 2안타…한일 투타 대결 ‘완승’
입력 2016.06.30 (21:57) 수정 2016.06.30 (22:1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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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메이저리그 텍사스의 추신수가 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투수 다나카로부터 안타 2개를 뽑아내며 미니 한일전에서 완승을 거뒀습니다.

해외 스포츠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추신수가 3회초 다나카의 초구를 잡아당겨 깨끗한 우전 안타를 만들어냅니다.

4회에는 뛰어난 선구안으로 유인구를 참아낸 뒤, 5구째 슬라이더를 밀어쳐 2번째 안타를 뽑아냅니다.

추신수는 다나카를 상대로 3타수 2안타를 기록해, 메이저리그에서 벌어진 한일전에서 완승했습니다.

피츠버그의 강정호가 1회 시애틀 크루스의 총알같은 타구를 잡아내 병살 플레이로 연결합니다.

강정호는 호수비에 이어 5회 안타 한 개를 뽑아낸 반면, 이대호는 3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미국 수영의 간판 펠프스가 남자 수영 최초로 5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하게 됐습니다.

펠프스는 미국 국가대표 선발전 접영 2백미터 결승에서 1위를 차지해 리우행 티켓을 손에 넣었습니다.

브라질의 네이마르는 올림픽 와일드카드로 뽑혀, 조국의 첫 올림픽 금메달 도전에 힘을 보태게 됐습니다.

조코비치가 강력한 서브에 이은 발리로 가볍게 포인트를 따냅니다.

조코비치는 만나리노를 3대 0으로 꺾고 메이저 대회 30연승의 무적행진을 계속했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추신수, 다나카 상대로 2안타…한일 투타 대결 ‘완승’
    • 입력 2016-06-30 22:01:15
    • 수정2016-06-30 22:19:29
    뉴스 9
<앵커 멘트>

메이저리그 텍사스의 추신수가 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투수 다나카로부터 안타 2개를 뽑아내며 미니 한일전에서 완승을 거뒀습니다.

해외 스포츠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추신수가 3회초 다나카의 초구를 잡아당겨 깨끗한 우전 안타를 만들어냅니다.

4회에는 뛰어난 선구안으로 유인구를 참아낸 뒤, 5구째 슬라이더를 밀어쳐 2번째 안타를 뽑아냅니다.

추신수는 다나카를 상대로 3타수 2안타를 기록해, 메이저리그에서 벌어진 한일전에서 완승했습니다.

피츠버그의 강정호가 1회 시애틀 크루스의 총알같은 타구를 잡아내 병살 플레이로 연결합니다.

강정호는 호수비에 이어 5회 안타 한 개를 뽑아낸 반면, 이대호는 3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미국 수영의 간판 펠프스가 남자 수영 최초로 5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하게 됐습니다.

펠프스는 미국 국가대표 선발전 접영 2백미터 결승에서 1위를 차지해 리우행 티켓을 손에 넣었습니다.

브라질의 네이마르는 올림픽 와일드카드로 뽑혀, 조국의 첫 올림픽 금메달 도전에 힘을 보태게 됐습니다.

조코비치가 강력한 서브에 이은 발리로 가볍게 포인트를 따냅니다.

조코비치는 만나리노를 3대 0으로 꺾고 메이저 대회 30연승의 무적행진을 계속했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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