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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6.07.05 (18:59) 수정 2016.07.05 (19:0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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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집중호우, 내일까지 최고 120mm 더 내려

중부지방 곳곳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2백50밀리미터에 안팎의 큰비가 쏟아졌습니다. 장맛비는 내일까지 최고 120밀리미터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종·붕괴·침수…피해 잇따라

폭우로 불어난 계곡물에 휩쓸려 4명이 실종되고 축대 붕괴로 주민이 다치는 등 인명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도로가 침수되면서 곳곳에서 교통통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자살 검사’ 동기 7백여 명, ‘진상규명’ 촉구

스스로 목숨을 끊은 30대 현직 검사의 사법연수원 동기 7백여 명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고인에 대한 폭언과 폭행 여부 등을 대검에서 철저히 조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美 목성 탐사선 ‘주노’, 5년 만에 궤도 안착

미 항공우주국이 쏘아올린 탐사선 '주노'가 5년 만에 목성 궤도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태양계에서 가장 먼저 생성된 목성 탐사로 지구 탄생 비밀에 한 걸음 다가설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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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7-05 18:59:31
    • 수정2016-07-05 1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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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집중호우, 내일까지 최고 120mm 더 내려

중부지방 곳곳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2백50밀리미터에 안팎의 큰비가 쏟아졌습니다. 장맛비는 내일까지 최고 120밀리미터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종·붕괴·침수…피해 잇따라

폭우로 불어난 계곡물에 휩쓸려 4명이 실종되고 축대 붕괴로 주민이 다치는 등 인명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도로가 침수되면서 곳곳에서 교통통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자살 검사’ 동기 7백여 명, ‘진상규명’ 촉구

스스로 목숨을 끊은 30대 현직 검사의 사법연수원 동기 7백여 명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고인에 대한 폭언과 폭행 여부 등을 대검에서 철저히 조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美 목성 탐사선 ‘주노’, 5년 만에 궤도 안착

미 항공우주국이 쏘아올린 탐사선 '주노'가 5년 만에 목성 궤도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태양계에서 가장 먼저 생성된 목성 탐사로 지구 탄생 비밀에 한 걸음 다가설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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