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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중부 산발적 비, 남부 무더위 계속
입력 2016.07.22 (21:57) 수정 2016.07.22 (22:1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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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극에 달한다는 대서 절기답게 오늘 폭염의 기세가 대단했습니다.

서울은 34.1도까지 치솟아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주말인 내일은 중부 지방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중부는 폭염이 조금 누그러지겠습니다.

사실상 장맛비도 끝물이어서 비의 양이 많지는 않겠고 일요일 새벽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구름만 다소 지나는 가운데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수도권은 가끔 비가 오겠고 충남은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31도로 오늘보다 3도 정도 낮겠습니다.

강원도는 한낮에 춘천 30도로 역시 오늘보다 4도 정도 내려가겠습니다.

반면 영남은 대구의 낮 기온 32도로 오늘보다 조금 더 높겠습니다.

호남과 제주도도 햇볕이 내리쬐며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내일 서해와 남해상은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중부 지방은 다음 주에 한 두 차례 비가 더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남부 지방은 비 예보 없이 구름만 조금 끼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내일 중부 산발적 비, 남부 무더위 계속
    • 입력 2016-07-22 22:10:57
    • 수정2016-07-22 22:13:53
    뉴스 9
더위가 극에 달한다는 대서 절기답게 오늘 폭염의 기세가 대단했습니다.

서울은 34.1도까지 치솟아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주말인 내일은 중부 지방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중부는 폭염이 조금 누그러지겠습니다.

사실상 장맛비도 끝물이어서 비의 양이 많지는 않겠고 일요일 새벽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구름만 다소 지나는 가운데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수도권은 가끔 비가 오겠고 충남은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31도로 오늘보다 3도 정도 낮겠습니다.

강원도는 한낮에 춘천 30도로 역시 오늘보다 4도 정도 내려가겠습니다.

반면 영남은 대구의 낮 기온 32도로 오늘보다 조금 더 높겠습니다.

호남과 제주도도 햇볕이 내리쬐며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내일 서해와 남해상은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중부 지방은 다음 주에 한 두 차례 비가 더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남부 지방은 비 예보 없이 구름만 조금 끼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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