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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6.07.25 (17:00) 수정 2016.07.25 (17:36)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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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외교 장관 회담…‘대북 압박’ 총력

북한과 중국이 2년 만에 아세안 관련 회의에서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관계 회복의 걸림돌인 '북핵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관측됩니다. 우리 정부는 다른 국가들을 상대로 대북 압박 외교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서류 오류”…다음 달 ‘인증 취소’ 확정

배출 가스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폭스바겐은 오늘 열린 청문회에서 혐의를 부인하고 서류상의 실수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청문회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달 2일 논란이 된 차량의 인증 취소와 판매금지 조치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폭염 일주일째…밤에는 ‘열대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더위가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도 서울과 대구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곳곳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100세 이상’ 5년 새 72% ↑…“식습관 절제”

우리나라의 100세 이상 고령자가 5년 새 72% 급증해 3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장수 비결로는 '절제된 식습관'과 '규칙적인 생활' '낙천적인 성격'이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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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7-25 14:58:58
    • 수정2016-07-25 17:36:38
    뉴스 5
북·중 외교 장관 회담…‘대북 압박’ 총력

북한과 중국이 2년 만에 아세안 관련 회의에서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관계 회복의 걸림돌인 '북핵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관측됩니다. 우리 정부는 다른 국가들을 상대로 대북 압박 외교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서류 오류”…다음 달 ‘인증 취소’ 확정

배출 가스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폭스바겐은 오늘 열린 청문회에서 혐의를 부인하고 서류상의 실수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청문회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달 2일 논란이 된 차량의 인증 취소와 판매금지 조치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폭염 일주일째…밤에는 ‘열대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더위가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도 서울과 대구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곳곳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100세 이상’ 5년 새 72% ↑…“식습관 절제”

우리나라의 100세 이상 고령자가 5년 새 72% 급증해 3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장수 비결로는 '절제된 식습관'과 '규칙적인 생활' '낙천적인 성격'이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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