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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브라질 리우올림픽
사격 진종오 등 내일 금메달 도전
입력 2016.08.06 (14:31) 수정 2016.08.06 (14:38) 리우올림픽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본격적인 메달 경쟁이 시작되는 내일, 우리 선수단은 사격의 진종오와 양궁 난자 단체전 등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3연속 올림픽 우승에 도전하는 진종오는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에 출전해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노린다. 공기권총 10m 결선은 우리 시간으로 새벽 3시 30분에 시작된다.

김우진과 구본찬, 이승윤으로 구성된 양궁 남자대표팀도 2008년 베이징 대회에 이어 8년 만에 정상 복귀에 도전한다.

유도에서는 남자 60kg의 김원진이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 여자 48kg급에는 정보경이 출전에 메달 사냥에 나선다.

2012년 런던 대회에서 1초 오심에 울었던 신아람은 최인정, 강영미 등과 함께 펜싱 에뻬 여자 개인전에 출전한다.

우여곡절 끝에 올림픽 출전권을 얻은 수영의 박태환은 남자 자유형 400m 예선과 결선을 치른다.
  • 사격 진종오 등 내일 금메달 도전
    • 입력 2016-08-06 14:31:35
    • 수정2016-08-06 14:38:34
    리우올림픽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본격적인 메달 경쟁이 시작되는 내일, 우리 선수단은 사격의 진종오와 양궁 난자 단체전 등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3연속 올림픽 우승에 도전하는 진종오는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에 출전해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노린다. 공기권총 10m 결선은 우리 시간으로 새벽 3시 30분에 시작된다.

김우진과 구본찬, 이승윤으로 구성된 양궁 남자대표팀도 2008년 베이징 대회에 이어 8년 만에 정상 복귀에 도전한다.

유도에서는 남자 60kg의 김원진이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 여자 48kg급에는 정보경이 출전에 메달 사냥에 나선다.

2012년 런던 대회에서 1초 오심에 울었던 신아람은 최인정, 강영미 등과 함께 펜싱 에뻬 여자 개인전에 출전한다.

우여곡절 끝에 올림픽 출전권을 얻은 수영의 박태환은 남자 자유형 400m 예선과 결선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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