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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브라질 리우올림픽
사격 김장미, 결선 진출 실패…박태환 예선 탈락
입력 2016.08.10 (09:32) 수정 2016.08.10 (10:37)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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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대회 2회 연속 금메달을 노렸던 사격의 김장미가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수영의 박태환은 자유형 100m에서도 예선 탈락했습니다.

윤 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장미가 올림픽 결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여자 25m 권총 본선에서 김장미는 582점으로 9위를 기록해, 8위까지 진출하는 본선행 티켓을 얻지 못 했습니다.

완사를 저조한 성적으로 마친 김장미는 급사에서 반전을 노렸지만 성공하지 못 했습니다.

메달 기대가 높았던 터라, 아쉬움도 컸습니다.

<인터뷰> 김장미(사격 국가대표) : "최선을 다했으니까, 면목은 없지만 그래도 끝나니까 후련하네요. 이번 일을 계기로 저한테 있는 관심이 좀 떨어져 나가면 도쿄올림픽에서는 좀 편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우여곡절 끝에 출전한 네 번째 올림픽 무대.

<녹취> "예선 4조 경기, 박태환 3레인에 위치했습니다. 출발합니다."

자유형 400m와 200m에서 예선 탈락한 뒤, 자유형 100m에서 설욕을 노렸지만, 이번에도 예선 탈락했습니다.

49초 24의 기록으로, 전체 참가선수 59명 중 공동 32위에 머물렀습니다.

올림픽 이후 거취에 대해 박태환은 4년 뒤 도쿄올림픽에도 도전해 보겠다는 바람을 나타냈습니다.

유도 남자 81kg급의 이승수는 16강에서 탈락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올림픽 데뷔전을 치렀던 이승수.

32강에서 호주의 에오인 코글런을 경기 시작 1분20초 만에 한판승으로 꺾었지만, 16강에서 세계랭킹 3위인 불가리아의 이바일로 이바노프에게 절반패를 당했습니다.

KBS 뉴스 윤진입니다.
  • 사격 김장미, 결선 진출 실패…박태환 예선 탈락
    • 입력 2016-08-10 09:37:00
    • 수정2016-08-10 10:37:14
    930뉴스
<앵커 멘트>

대회 2회 연속 금메달을 노렸던 사격의 김장미가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수영의 박태환은 자유형 100m에서도 예선 탈락했습니다.

윤 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장미가 올림픽 결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여자 25m 권총 본선에서 김장미는 582점으로 9위를 기록해, 8위까지 진출하는 본선행 티켓을 얻지 못 했습니다.

완사를 저조한 성적으로 마친 김장미는 급사에서 반전을 노렸지만 성공하지 못 했습니다.

메달 기대가 높았던 터라, 아쉬움도 컸습니다.

<인터뷰> 김장미(사격 국가대표) : "최선을 다했으니까, 면목은 없지만 그래도 끝나니까 후련하네요. 이번 일을 계기로 저한테 있는 관심이 좀 떨어져 나가면 도쿄올림픽에서는 좀 편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우여곡절 끝에 출전한 네 번째 올림픽 무대.

<녹취> "예선 4조 경기, 박태환 3레인에 위치했습니다. 출발합니다."

자유형 400m와 200m에서 예선 탈락한 뒤, 자유형 100m에서 설욕을 노렸지만, 이번에도 예선 탈락했습니다.

49초 24의 기록으로, 전체 참가선수 59명 중 공동 32위에 머물렀습니다.

올림픽 이후 거취에 대해 박태환은 4년 뒤 도쿄올림픽에도 도전해 보겠다는 바람을 나타냈습니다.

유도 남자 81kg급의 이승수는 16강에서 탈락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올림픽 데뷔전을 치렀던 이승수.

32강에서 호주의 에오인 코글런을 경기 시작 1분20초 만에 한판승으로 꺾었지만, 16강에서 세계랭킹 3위인 불가리아의 이바일로 이바노프에게 절반패를 당했습니다.

KBS 뉴스 윤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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