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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유도·펜싱 ‘금빛 도전’은 계속
입력 2016.08.10 (19:09) 수정 2016.08.10 (19:25)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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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내일은 사격의 진종오 선수가 권총 50m에서 올림픽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곽동한과 김성연은 유도에서 첫 금메달을 노립니다.

오늘밤과 내일 주요 경기들을 서재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10m 공기권총에서 메달을 놓쳤던 진종오는 주종목인 권총 50m에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진종오가 우승하면 세계 사격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3회 연속 우승의 대기록을 달성하게 됩니다.

나흘째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유도에서는, 남자 90kg급의 곽동한과 여자 70kg급 김성연이 명예회복에 나섭니다.

특히 세계 랭킹 1위 곽동한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러시아 데니소프와 만날 것으로 보이는 8강이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상영이 금메달의 물꼬를 튼 펜싱에서는 이틀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4년 전 런던 대회 때 단체전 동메달을 합작한 전희숙과 남현희가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 출전합니다.

남자 사브르에 출전하는 김정환과 구본길도 유력한 메달 기대주로 꼽힙니다.

1승 1패를 기록중인 여자 배구는 아르헨티나와 3차전을 치릅니다.

6개팀 가운데 상위 4개팀이 8강에 오르는 만큼 아르헨티나만 이기면 8강 진출이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서재희입니다.
  • 사격·유도·펜싱 ‘금빛 도전’은 계속
    • 입력 2016-08-10 19:13:43
    • 수정2016-08-10 19:25:57
    뉴스 7
<앵커 멘트>

내일은 사격의 진종오 선수가 권총 50m에서 올림픽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곽동한과 김성연은 유도에서 첫 금메달을 노립니다.

오늘밤과 내일 주요 경기들을 서재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10m 공기권총에서 메달을 놓쳤던 진종오는 주종목인 권총 50m에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진종오가 우승하면 세계 사격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3회 연속 우승의 대기록을 달성하게 됩니다.

나흘째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유도에서는, 남자 90kg급의 곽동한과 여자 70kg급 김성연이 명예회복에 나섭니다.

특히 세계 랭킹 1위 곽동한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러시아 데니소프와 만날 것으로 보이는 8강이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상영이 금메달의 물꼬를 튼 펜싱에서는 이틀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4년 전 런던 대회 때 단체전 동메달을 합작한 전희숙과 남현희가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 출전합니다.

남자 사브르에 출전하는 김정환과 구본길도 유력한 메달 기대주로 꼽힙니다.

1승 1패를 기록중인 여자 배구는 아르헨티나와 3차전을 치릅니다.

6개팀 가운데 상위 4개팀이 8강에 오르는 만큼 아르헨티나만 이기면 8강 진출이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서재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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