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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브라질 리우올림픽
올림픽 남자 육상 100m 볼트·개틀린 결승행
입력 2016.08.15 (09:34) 수정 2016.08.15 (10:36)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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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남자 육상 100미터에서 세계 기록 보유자,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무난히 결승에 진출해 올림픽 3회 연속 3관왕 도전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볼트는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100미터 준결승전 2조 경기에서 9초 86의 기록으로 조1위로 결승에 올랐습니다.

3조에서 뛴 볼트의 라이벌, 미국의 저스틴 개틀린은 9초 94의 기록으로 결승에 합류했습니다.

이번 올림픽 눈여겨봐야할 최고의 경기로 꼽히는 남자 육상 100미터 결승은 잠시 뒤인 10시 25분부터 시작됩니다.
  • 올림픽 남자 육상 100m 볼트·개틀린 결승행
    • 입력 2016-08-15 09:37:07
    • 수정2016-08-15 10:36:27
    930뉴스
리우올림픽 남자 육상 100미터에서 세계 기록 보유자,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무난히 결승에 진출해 올림픽 3회 연속 3관왕 도전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볼트는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100미터 준결승전 2조 경기에서 9초 86의 기록으로 조1위로 결승에 올랐습니다.

3조에서 뛴 볼트의 라이벌, 미국의 저스틴 개틀린은 9초 94의 기록으로 결승에 합류했습니다.

이번 올림픽 눈여겨봐야할 최고의 경기로 꼽히는 남자 육상 100미터 결승은 잠시 뒤인 10시 25분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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