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오늘도 폭염 이어져…경기·영서·제주 소나기
입력 2016.08.19 (07:17) 수정 2016.08.19 (08:11)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무더위 견디느라 고생 많으시죠.

야속하게도 폭염은 오늘도 이어집니다.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와 대구 35도, 서울도 오늘 34도까지 올라 역시 어제와 비슷하게 덥겠습니다.

시원한 비라도 좀 내렸으면 좋겠는데, 오늘은 소나기 내리는 지역이 많지 않겠네요.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 제주도에는 오후 한때 5~30mm가량의 소낙비 소식 있습니다.

그 밖의 전국은 고기압 세력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지난 밤은 꽤 더웠습니다. 아침 기온 어제보다 1도 가량 높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 기온은 최고 35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하게 올라 무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2m로 전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무더위 주말까지 견디셔야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낮 기온 34도, 일요일도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낮 기온도 30도 선에 머물겠고, 열대야도 사라질 전망입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오늘도 폭염 이어져…경기·영서·제주 소나기
    • 입력 2016-08-19 07:21:16
    • 수정2016-08-19 08:11:45
    뉴스광장
무더위 견디느라 고생 많으시죠.

야속하게도 폭염은 오늘도 이어집니다.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와 대구 35도, 서울도 오늘 34도까지 올라 역시 어제와 비슷하게 덥겠습니다.

시원한 비라도 좀 내렸으면 좋겠는데, 오늘은 소나기 내리는 지역이 많지 않겠네요.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 제주도에는 오후 한때 5~30mm가량의 소낙비 소식 있습니다.

그 밖의 전국은 고기압 세력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지난 밤은 꽤 더웠습니다. 아침 기온 어제보다 1도 가량 높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 기온은 최고 35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하게 올라 무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2m로 전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무더위 주말까지 견디셔야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낮 기온 34도, 일요일도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낮 기온도 30도 선에 머물겠고, 열대야도 사라질 전망입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