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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여야 3당대표, 내일 오후 2시 청와대 회담”
입력 2016.09.11 (10:04) 수정 2016.09.11 (21:58) 정치

[연관기사] ☞ [뉴스9] 박 대통령, 내일 여야 3당 대표와 회동…“단합 강조”

박근혜 대통령이 12일(내일) 오후 여야 3당 대표와 청와대에서 회동할 예정이다.

김재원 청와대 정무수석은 11일(오늘) 박 대통령이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과 내일 오후 2시 청와대에서 회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동은 청와대에서 더민주와 국민의당 측에 제안했으며, 양당 대표 모두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당초 내일 오전 비행기를 타고, 정세균 국회의장의 방미 일정에 동행할 예정이었으나 청와대 회동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 일정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일 회동에서 박 대통령은 여야 대표들에게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따른 안보 위기 상황에서 정치권의 협조를 당부하고, 정기국회 민생현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 “박 대통령·여야 3당대표, 내일 오후 2시 청와대 회담”
    • 입력 2016-09-11 10:04:11
    • 수정2016-09-11 21:58:22
    정치

[연관기사] ☞ [뉴스9] 박 대통령, 내일 여야 3당 대표와 회동…“단합 강조”

박근혜 대통령이 12일(내일) 오후 여야 3당 대표와 청와대에서 회동할 예정이다.

김재원 청와대 정무수석은 11일(오늘) 박 대통령이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과 내일 오후 2시 청와대에서 회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동은 청와대에서 더민주와 국민의당 측에 제안했으며, 양당 대표 모두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당초 내일 오전 비행기를 타고, 정세균 국회의장의 방미 일정에 동행할 예정이었으나 청와대 회동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 일정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일 회동에서 박 대통령은 여야 대표들에게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따른 안보 위기 상황에서 정치권의 협조를 당부하고, 정기국회 민생현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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