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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경주 ‘4.5’ 여진…주민들 또 ‘공포의 밤’ 외
입력 2016.09.20 (12:37) 수정 2016.09.20 (13:07)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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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경주에서 또다시 규모 4.5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해 영남 지방 곳곳에서 주민들이 대피하고 울산 공단은 밤새 안전 점검을 벌였습니다. 진동은 수도권에서도 감지될 정도였습니다.

재난문자 또 ‘늑장’…홈페이지 또 ‘먹통’

긴급재난문자는 이번에도 14분 만에 발송돼 지난 12일 지진 때보다도 늦었고 국민안전처 홈페이지도 다시 '먹통'이 되는 등 정부 대응이 또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국회 대정부질의에서도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신동빈 소환…조사 직후 영장 여부 결정

롯데그룹 비리 수사 석달여 만에 신동빈 회장이 오늘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수사팀은 1,900억 원대 횡령과 배임 혐의 등을 집중 조사한 뒤 곧바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8월 고지서 전달…‘전기료 폭탄’ 현실화

기록적 폭염이 이어졌던 지난 8월의 전기요금 고지서가 각 가정에 전달되고 있습니다. 298만여 가구가 6월보다 2배 이상의 요금을, 24만 가구는 5배 넘는 요금을 물게 돼 '전기료 폭탄' 우려가 현실로 닥쳤습니다.

北, “‘신형 로켓 엔진’ 분출 시험 성공”

북한이 서해 미사일 발사장에서 '신형 로켓용 엔진 분출 시험'에 성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다음달 10일 노동당 창당기념일 즈음에 맞춰 장거리 미사일을 쏠 거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 [오늘의 주요뉴스] 경주 ‘4.5’ 여진…주민들 또 ‘공포의 밤’ 외
    • 입력 2016-09-20 12:40:42
    • 수정2016-09-20 13:07:58
    뉴스 12
어제 저녁 경주에서 또다시 규모 4.5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해 영남 지방 곳곳에서 주민들이 대피하고 울산 공단은 밤새 안전 점검을 벌였습니다. 진동은 수도권에서도 감지될 정도였습니다.

재난문자 또 ‘늑장’…홈페이지 또 ‘먹통’

긴급재난문자는 이번에도 14분 만에 발송돼 지난 12일 지진 때보다도 늦었고 국민안전처 홈페이지도 다시 '먹통'이 되는 등 정부 대응이 또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국회 대정부질의에서도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신동빈 소환…조사 직후 영장 여부 결정

롯데그룹 비리 수사 석달여 만에 신동빈 회장이 오늘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수사팀은 1,900억 원대 횡령과 배임 혐의 등을 집중 조사한 뒤 곧바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8월 고지서 전달…‘전기료 폭탄’ 현실화

기록적 폭염이 이어졌던 지난 8월의 전기요금 고지서가 각 가정에 전달되고 있습니다. 298만여 가구가 6월보다 2배 이상의 요금을, 24만 가구는 5배 넘는 요금을 물게 돼 '전기료 폭탄' 우려가 현실로 닥쳤습니다.

北, “‘신형 로켓 엔진’ 분출 시험 성공”

북한이 서해 미사일 발사장에서 '신형 로켓용 엔진 분출 시험'에 성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다음달 10일 노동당 창당기념일 즈음에 맞춰 장거리 미사일을 쏠 거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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