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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아기를 구한 순간적 본능 외
입력 2016.09.20 (12:52) 수정 2016.09.20 (13:08)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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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핫한 영상들 모아 전해드립니다.

다시 돌려봐도, 아찔했던 순간이었습니다.

한 사무실 직원이 순간적인 본능으로 아기를 살려냈는데요.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남미의 한 사무실.

한 남성이 접수대 위에 아기 바구니를 올려놓고 무언가를 신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남성, 실수로 아기 바구니를 놓치고 마는데요.

순식간에 기울어진 아기 바구니.

바닥을 향해 떨어지는 신생아.

이때 접수원이 본능적으로 팔을 뻗어 극적으로 신생아를 받아냅니다.

접수원은 놀란 부모가 진정할 때까지 아기를 안고 달래는데요.

정말 아찔했던 순간이었습니다.

“금연구역이라고요”

해변에 누워 담배를 피우던 여성에게 웬 소방관이 다가오더니 다짜고짜 분말 소화기를 분사합니다.

예상치 못한 소화기 세례에 혼쭐이 난 흡연자!

버스정류장과 도로의 흡연자들에게도 '자비'란 없습니다.

프랑스 코미디언 '레미 겔라드'가 공공장소에서의 담뱃불 진화에 나선 건데요.

통쾌하다는 반응도 많았지만, 예외 없는 소화기 공격에 주먹을 날리는 흡연자도 보이죠.

폭발물? 알고 보니 ‘타이어 파손’

중국의 한 도로.

검은색 승용차가 갑자기 엄청난 불꽃과 함께 폭발합니다.

폭발한 차량에서 떨어져 나간 부품으로 반대편 차선에서 달려오던 차량까지 파손됐는데요.

경찰은 폭발물 설치를 의심했지만, 조사 결과 타이어 파열 때문이었다고 하는군요.

수감자가 여교도관의 머리채 잡아

브라질의 한 교도소.

수감자가 여교도관의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여 교도관이 수감자들에게 식사를 나눠주기 위해 허리를 숙이는 순간 발생했는데요.

브라질 교도소에선 과밀 수용 등 열악한 환경 때문에 폭동도 자주 발생하고, 이와 같은 일도 종종 벌어진다고 하네요.

젤리 블록 통과한 총알

44구경 매그넘 리볼버의 방아쇠를 당기자, 연기와 불을 뿜으며 총탄이 발사됩니다.

날아간 탄알은 엄청난 회오리를 일으키며 젤리 블록을 빠져나갑니다.

총이 발사된 이후의 모습을 자세히 보여주는 실험 영상인데요.

총기의 위협적인 파괴력이 여실히 보여지네요.

지금까지 <정다은의 핫클릭>이었습니다.
  • [핫 클릭] 아기를 구한 순간적 본능 외
    • 입력 2016-09-20 12:56:23
    • 수정2016-09-20 13:08:02
    뉴스 12
<앵커 멘트>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핫한 영상들 모아 전해드립니다.

다시 돌려봐도, 아찔했던 순간이었습니다.

한 사무실 직원이 순간적인 본능으로 아기를 살려냈는데요.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남미의 한 사무실.

한 남성이 접수대 위에 아기 바구니를 올려놓고 무언가를 신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남성, 실수로 아기 바구니를 놓치고 마는데요.

순식간에 기울어진 아기 바구니.

바닥을 향해 떨어지는 신생아.

이때 접수원이 본능적으로 팔을 뻗어 극적으로 신생아를 받아냅니다.

접수원은 놀란 부모가 진정할 때까지 아기를 안고 달래는데요.

정말 아찔했던 순간이었습니다.

“금연구역이라고요”

해변에 누워 담배를 피우던 여성에게 웬 소방관이 다가오더니 다짜고짜 분말 소화기를 분사합니다.

예상치 못한 소화기 세례에 혼쭐이 난 흡연자!

버스정류장과 도로의 흡연자들에게도 '자비'란 없습니다.

프랑스 코미디언 '레미 겔라드'가 공공장소에서의 담뱃불 진화에 나선 건데요.

통쾌하다는 반응도 많았지만, 예외 없는 소화기 공격에 주먹을 날리는 흡연자도 보이죠.

폭발물? 알고 보니 ‘타이어 파손’

중국의 한 도로.

검은색 승용차가 갑자기 엄청난 불꽃과 함께 폭발합니다.

폭발한 차량에서 떨어져 나간 부품으로 반대편 차선에서 달려오던 차량까지 파손됐는데요.

경찰은 폭발물 설치를 의심했지만, 조사 결과 타이어 파열 때문이었다고 하는군요.

수감자가 여교도관의 머리채 잡아

브라질의 한 교도소.

수감자가 여교도관의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여 교도관이 수감자들에게 식사를 나눠주기 위해 허리를 숙이는 순간 발생했는데요.

브라질 교도소에선 과밀 수용 등 열악한 환경 때문에 폭동도 자주 발생하고, 이와 같은 일도 종종 벌어진다고 하네요.

젤리 블록 통과한 총알

44구경 매그넘 리볼버의 방아쇠를 당기자, 연기와 불을 뿜으며 총탄이 발사됩니다.

날아간 탄알은 엄청난 회오리를 일으키며 젤리 블록을 빠져나갑니다.

총이 발사된 이후의 모습을 자세히 보여주는 실험 영상인데요.

총기의 위협적인 파괴력이 여실히 보여지네요.

지금까지 <정다은의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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