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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경주 규모 5.8 지진
박 대통령, 경주시 지진 피해지역·월성 원전 현장 방문
입력 2016.09.20 (18:16) 수정 2016.09.20 (21:58) 정치

[연관 기사] ☞ [뉴스9] 박 대통령, 경주·원전 방문…“재난지역 선포 검토”

박근혜 대통령은 20일(오늘) 오후 최근 잇따른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경주 지진 현장을 방문했다.

박 대통령은 경주시 황남동의 한옥마을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면서 경주 지역을 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루 빨리 복구를 하고 피해에 대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번에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 지역이 아니라는게 확실하게 확인이 된 만큼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원점에서 지진 대책을 재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월성 원자력발전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원자력발전 시설은 단 한 치의 실수도 용납이 되지 않는 국가의 중요한 기간시설로 철저한 안전조치가 요구되는 만큼 지진 방재 대책의 꼼꼼한 재점검을 당부했다.
  • 박 대통령, 경주시 지진 피해지역·월성 원전 현장 방문
    • 입력 2016-09-20 18:16:17
    • 수정2016-09-20 21:58:03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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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20일(오늘) 오후 최근 잇따른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경주 지진 현장을 방문했다.

박 대통령은 경주시 황남동의 한옥마을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면서 경주 지역을 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루 빨리 복구를 하고 피해에 대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번에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 지역이 아니라는게 확실하게 확인이 된 만큼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원점에서 지진 대책을 재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월성 원자력발전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원자력발전 시설은 단 한 치의 실수도 용납이 되지 않는 국가의 중요한 기간시설로 철저한 안전조치가 요구되는 만큼 지진 방재 대책의 꼼꼼한 재점검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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