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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스타들의 솔직 당당 성형 고백!
입력 2016.09.28 (08:29) 수정 2016.09.28 (09:0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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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성형 사실을 숨기기에 급급했던 스타들의 모습은, 이제 옛말이 됐습니다.

요즘엔 성형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뿐 아니라, 성형 사실을 공개해 대중의 호감을 얻는 스타들도 있는데요.

솔직하고 당당해서 더 보기 좋은 스타들의 성형 고백, 지금 들어보시죠!

<리포트>

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스타들! 그만큼 스타들에게 외모는 하나의 재산이자 경쟁력인데요.

<녹취> 이한위 : "왜곡된 거울 따윈 이제 지워버리는 거야. 코만 다시 하자. 코만. 그래서일까요~ 과감하게 성형을 시도하고, 성형 사실을 솔직, 당당하게 고백하는 스타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주자는 바로 가수 제시! 무대 위에서 늘 강한 카리스마를 펼치는 그녀인데요. 얼마 전엔 성형과 관련된 거침없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녹취> 제시 : "이건 진짜 사람들이 알아야 되는데 사람들은 나는 이거 솔직히 말하고 싶어요. 저 눈, 코 했어요. 오케이. 이건 기본. 근데 여기를 했다고. 사람들이 너무. 이걸 했으면 저는 보여 주는게 정상 아니에요? 아니 했으면 했다고 하지 뭐 하러 거짓말해요. 저는 그런 성격이거든요."

제시 씨, 외모 뿐 아니라 성격도 정말 매력적입니다~

또 다른 여가수죠~ 구하라 씨도 미모를 유지하기 위해 의학의 힘을 빌렸다는데요.

<녹취> 박명수 : "예쁜 얼굴 가지고 있는데 왜 자꾸 얼굴을 고치고 그래요? 인터넷에 쫙 깔렸어요 지금"

<녹취> 박미선 : "튜닝을 살짝살짝 하나요?"

<녹취> 구하라 : "시술이죠, 시술. 레이저 시술이나 아니면 보톡스 같은 거. 피부과를 열심히 다니면서 리프팅을 하죠."

<녹취> 박미선 : "확실히 예쁜 애들이 더 관리하더라고"

관리의 여왕 구하라씨! 더 예뻐질 모습도 기대할게요~

그런가하면, 신비로운 분위기를 고수하던 여배우들에게도 이제 성형 고백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배우 민효린 씨는 자신을 둘러싼 코 성형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는데요.

<녹취> 민효린 : 코 빼고 다 했다고 사람들이 자꾸. 눈 집고 입 라미네이트 했어요. 진짜 안했습니다. 근데 제가 만날 화장이 지워질까봐 제대로 못했는데 오늘 이거 진짜 제대로 안 나가더라도 제대로 해야겠어요.

성형, 이제 더 이상 가수나 배우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외모보다는 독특한 개성으로 승부하던 개그스타들 역시 유쾌한 성형고백으로 주목 받고 있는데요. 대세 개그우먼 박나래 씨! 시원시원한 성격대로 성형사실도 솔직히 공개했습니다.

<녹취> 박나래 : 진짜 거짓말 뻥 안치고 코만 안 고쳤어요. 제가 쌍꺼풀, 앞트임을 했다가 그 다음에 돌려 깎기 그렇게. 진짜 다 남의 건데 이것만 내거야. 코만 내거야.

외모에 대한 욕심은 남자도 마찬가지죠~ 푸근하고 친근한 이미지의 송영길 씨, 사실은 지금의 모습이 성형을 통해 얻은 것이라는데요. 어떤 사연일까요?

<녹취> 정찬우 : "외모 때문에 오해 받은 적 있죠?"

<녹취> 송영길 : "저 쌍꺼풀 수술하기 전에... 쌍수하기 전에 친구들이랑 농구를 하고 세 명이랑 걸어가는데 경찰이 가운데 있는 절 잡고 불심검문 한 적도 있고"

꾸밈없고 소탈한 이미지 때문일까요~ 성형과는 왠지 거리가 먼듯하지만, 육중완 씨.. 알고 보면 그 누구보다 외모에 신경을 쓴다는데요.

<녹취> 육중완 : "인터넷 댓글들 보니까 못생김의 대명사가 육중완이더라고요. 뭔가 변화가 필요하겠다. 턱이나 코는 좀 무서우니까 눈썹 하자 그랬죠."

<녹취> 신동엽 : "만족해요?"

<녹취> 육중완 : "만족합니다 정말 이목구비가 뚜렷해졌다고 많은 지인들이"

이렇게 자신의 성형 사실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알리는 스타들! 이들의 고백이 대중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뭘까요?

<녹취> 황정선(이미지컨설턴트) : "이제는 누구나 정보를 공유하는 사회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진정성이 좀 키워드가 된 게 사실이고요. 그게 긍정적으로 반향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보니까 요즘 연예인들도 솔직함으로 어필하는 그런 시대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성형을 통해 외면의 아름다움과 내면의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스타들!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것도, 이미지 변신도 중요하지만요, 과도한 성형은 금물이라는 사실,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연예수첩] 스타들의 솔직 당당 성형 고백!
    • 입력 2016-09-28 08:40:19
    • 수정2016-09-28 09:07:54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성형 사실을 숨기기에 급급했던 스타들의 모습은, 이제 옛말이 됐습니다.

요즘엔 성형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뿐 아니라, 성형 사실을 공개해 대중의 호감을 얻는 스타들도 있는데요.

솔직하고 당당해서 더 보기 좋은 스타들의 성형 고백, 지금 들어보시죠!

<리포트>

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스타들! 그만큼 스타들에게 외모는 하나의 재산이자 경쟁력인데요.

<녹취> 이한위 : "왜곡된 거울 따윈 이제 지워버리는 거야. 코만 다시 하자. 코만. 그래서일까요~ 과감하게 성형을 시도하고, 성형 사실을 솔직, 당당하게 고백하는 스타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주자는 바로 가수 제시! 무대 위에서 늘 강한 카리스마를 펼치는 그녀인데요. 얼마 전엔 성형과 관련된 거침없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녹취> 제시 : "이건 진짜 사람들이 알아야 되는데 사람들은 나는 이거 솔직히 말하고 싶어요. 저 눈, 코 했어요. 오케이. 이건 기본. 근데 여기를 했다고. 사람들이 너무. 이걸 했으면 저는 보여 주는게 정상 아니에요? 아니 했으면 했다고 하지 뭐 하러 거짓말해요. 저는 그런 성격이거든요."

제시 씨, 외모 뿐 아니라 성격도 정말 매력적입니다~

또 다른 여가수죠~ 구하라 씨도 미모를 유지하기 위해 의학의 힘을 빌렸다는데요.

<녹취> 박명수 : "예쁜 얼굴 가지고 있는데 왜 자꾸 얼굴을 고치고 그래요? 인터넷에 쫙 깔렸어요 지금"

<녹취> 박미선 : "튜닝을 살짝살짝 하나요?"

<녹취> 구하라 : "시술이죠, 시술. 레이저 시술이나 아니면 보톡스 같은 거. 피부과를 열심히 다니면서 리프팅을 하죠."

<녹취> 박미선 : "확실히 예쁜 애들이 더 관리하더라고"

관리의 여왕 구하라씨! 더 예뻐질 모습도 기대할게요~

그런가하면, 신비로운 분위기를 고수하던 여배우들에게도 이제 성형 고백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배우 민효린 씨는 자신을 둘러싼 코 성형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는데요.

<녹취> 민효린 : 코 빼고 다 했다고 사람들이 자꾸. 눈 집고 입 라미네이트 했어요. 진짜 안했습니다. 근데 제가 만날 화장이 지워질까봐 제대로 못했는데 오늘 이거 진짜 제대로 안 나가더라도 제대로 해야겠어요.

성형, 이제 더 이상 가수나 배우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외모보다는 독특한 개성으로 승부하던 개그스타들 역시 유쾌한 성형고백으로 주목 받고 있는데요. 대세 개그우먼 박나래 씨! 시원시원한 성격대로 성형사실도 솔직히 공개했습니다.

<녹취> 박나래 : 진짜 거짓말 뻥 안치고 코만 안 고쳤어요. 제가 쌍꺼풀, 앞트임을 했다가 그 다음에 돌려 깎기 그렇게. 진짜 다 남의 건데 이것만 내거야. 코만 내거야.

외모에 대한 욕심은 남자도 마찬가지죠~ 푸근하고 친근한 이미지의 송영길 씨, 사실은 지금의 모습이 성형을 통해 얻은 것이라는데요. 어떤 사연일까요?

<녹취> 정찬우 : "외모 때문에 오해 받은 적 있죠?"

<녹취> 송영길 : "저 쌍꺼풀 수술하기 전에... 쌍수하기 전에 친구들이랑 농구를 하고 세 명이랑 걸어가는데 경찰이 가운데 있는 절 잡고 불심검문 한 적도 있고"

꾸밈없고 소탈한 이미지 때문일까요~ 성형과는 왠지 거리가 먼듯하지만, 육중완 씨.. 알고 보면 그 누구보다 외모에 신경을 쓴다는데요.

<녹취> 육중완 : "인터넷 댓글들 보니까 못생김의 대명사가 육중완이더라고요. 뭔가 변화가 필요하겠다. 턱이나 코는 좀 무서우니까 눈썹 하자 그랬죠."

<녹취> 신동엽 : "만족해요?"

<녹취> 육중완 : "만족합니다 정말 이목구비가 뚜렷해졌다고 많은 지인들이"

이렇게 자신의 성형 사실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알리는 스타들! 이들의 고백이 대중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뭘까요?

<녹취> 황정선(이미지컨설턴트) : "이제는 누구나 정보를 공유하는 사회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진정성이 좀 키워드가 된 게 사실이고요. 그게 긍정적으로 반향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보니까 요즘 연예인들도 솔직함으로 어필하는 그런 시대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성형을 통해 외면의 아름다움과 내면의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스타들!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것도, 이미지 변신도 중요하지만요, 과도한 성형은 금물이라는 사실,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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