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지구촌 화제 영상] 남아공 서부, 연례 ‘고래 축제’ 열려
입력 2016.10.05 (10:56) 수정 2016.10.05 (11:11) 지구촌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남아프리카공화국 서부 해안 휴양지에서 '고래 축제'가 열렸습니다.

어떤 광경일지,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남아프리카공화국 워커만 해안의 휴양지 허머너스에서 펼쳐진 '고래 축제'!

남극해에서 수천 킬로미터 물살을 헤쳐 찾아오는 다양한 종류의 고래 관찰에 나서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보트에 올랐습니다.

고래의 출현을 알리는 '웨일 크라이어'가 나팔처럼 생긴 해초를 붑니다.

시원하게 물을 뿜는 고래!

곳곳에서 출현하는 고래를 육지에서 망원경으로 관찰하기도 하는데요.

고래와 거리는 불과 300m 남짓입니다.

축제 참가자들은 '고래 관찰' 외에도 해양·생태 전시와 환경 과학자들의 강연, 콘서트 등의 행사를 즐겼습니다.
  • [지구촌 화제 영상] 남아공 서부, 연례 ‘고래 축제’ 열려
    • 입력 2016-10-05 10:59:11
    • 수정2016-10-05 11:11:28
    지구촌뉴스
<앵커 멘트>

남아프리카공화국 서부 해안 휴양지에서 '고래 축제'가 열렸습니다.

어떤 광경일지,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남아프리카공화국 워커만 해안의 휴양지 허머너스에서 펼쳐진 '고래 축제'!

남극해에서 수천 킬로미터 물살을 헤쳐 찾아오는 다양한 종류의 고래 관찰에 나서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보트에 올랐습니다.

고래의 출현을 알리는 '웨일 크라이어'가 나팔처럼 생긴 해초를 붑니다.

시원하게 물을 뿜는 고래!

곳곳에서 출현하는 고래를 육지에서 망원경으로 관찰하기도 하는데요.

고래와 거리는 불과 300m 남짓입니다.

축제 참가자들은 '고래 관찰' 외에도 해양·생태 전시와 환경 과학자들의 강연, 콘서트 등의 행사를 즐겼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