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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대작’ 의혹 조영남, 재판서 혐의 부인
입력 2016.10.10 (19:28) 수정 2016.10.10 (19:38)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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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대작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겸 화가 조영남 씨가 오늘 첫 재판에 출석해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조 씨 측 변호인은 조영남 씨가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일부 도움을 받았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속이려는 고의가 없었고, 그림 구매자에게 이를 알릴 의무도 없다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조 씨는 재판이 끝난 뒤 취재진에게 사기를 쳤거나 치려고 마음먹은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 ‘그림 대작’ 의혹 조영남, 재판서 혐의 부인
    • 입력 2016-10-10 19:30:39
    • 수정2016-10-10 19:38:05
    뉴스 7
그림 대작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겸 화가 조영남 씨가 오늘 첫 재판에 출석해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조 씨 측 변호인은 조영남 씨가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일부 도움을 받았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속이려는 고의가 없었고, 그림 구매자에게 이를 알릴 의무도 없다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조 씨는 재판이 끝난 뒤 취재진에게 사기를 쳤거나 치려고 마음먹은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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