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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 영상] 제4회 오만 사막 마라톤 대회…6일간 165km
입력 2016.11.09 (10:55) 수정 2016.11.09 (11:07)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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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국토의 상당 부분이 사막인 중동 국가 오만의 사막 한복판에서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다는데요.

어떤 광경일지,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만나보시죠.

<리포트>

오만에서 열린 '사막 마라톤 대회' 현장입니다.

엿새에 걸쳐 총 165km를 도보로 횡단하는 대장정인데요.

식량과 장비를 둘러멘 참가자들이 힘겹게 모래언덕을 넘어갑니다.

거친 모래와 찌는 태양 속에서 펼쳐지는 '사막 속 사투'!

낙타가 옆에서 함께 달리며 응원하는 듯하네요.

대회 3일째를 맞아 선수들이 다시 출발합니다.

이날은 26km 경주인데요.

지면의 열을 피하려고 대회는 동이 트자마자 시작됐는데요.

부드러운 모래 언덕과 단단한 땅을 번갈아 뛰는 가장 어려운 구간이라네요.

'오만 사막 마라톤'은 오는 12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 [지구촌 화제 영상] 제4회 오만 사막 마라톤 대회…6일간 165km
    • 입력 2016-11-09 10:56:53
    • 수정2016-11-09 11:07:25
    지구촌뉴스
<앵커 멘트>

국토의 상당 부분이 사막인 중동 국가 오만의 사막 한복판에서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다는데요.

어떤 광경일지,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만나보시죠.

<리포트>

오만에서 열린 '사막 마라톤 대회' 현장입니다.

엿새에 걸쳐 총 165km를 도보로 횡단하는 대장정인데요.

식량과 장비를 둘러멘 참가자들이 힘겹게 모래언덕을 넘어갑니다.

거친 모래와 찌는 태양 속에서 펼쳐지는 '사막 속 사투'!

낙타가 옆에서 함께 달리며 응원하는 듯하네요.

대회 3일째를 맞아 선수들이 다시 출발합니다.

이날은 26km 경주인데요.

지면의 열을 피하려고 대회는 동이 트자마자 시작됐는데요.

부드러운 모래 언덕과 단단한 땅을 번갈아 뛰는 가장 어려운 구간이라네요.

'오만 사막 마라톤'은 오는 12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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