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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순금으로 장식…초호화 전용기 ‘눈길’
입력 2016.11.11 (23:26) 수정 2016.11.12 (00:04)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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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기간 내내 그랬듯이 이번 회동에서도 트럼프는 대통령 전용기가 부럽지 않은 자신의 호화 전용기를 타고 백악관으로 이동했는데요.

트럼프 전용기에 물 축포가 쏘아 올려집니다.

선거 기간 내내 전국을 누비고 다닌 수고에 예우를 갖춘다는 행사입니다.

'트럼프 포스 원'이라는 별칭이 붙은 전용기엔, 초호화 침실과 접견실, 영화관 등 5성급 호텔을 방불케 하는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특히 안전벨트 버클을 비롯한 각종 장식과 소품들이 24k 순금이라고 합니다.

트럼프는 5년 전, 우리 돈 천억 원을 주고 이 전용기를 사들였습니다.

지금까지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
  • [글로벌 브리핑] 순금으로 장식…초호화 전용기 ‘눈길’
    • 입력 2016-11-11 23:31:55
    • 수정2016-11-12 0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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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기간 내내 그랬듯이 이번 회동에서도 트럼프는 대통령 전용기가 부럽지 않은 자신의 호화 전용기를 타고 백악관으로 이동했는데요.

트럼프 전용기에 물 축포가 쏘아 올려집니다.

선거 기간 내내 전국을 누비고 다닌 수고에 예우를 갖춘다는 행사입니다.

'트럼프 포스 원'이라는 별칭이 붙은 전용기엔, 초호화 침실과 접견실, 영화관 등 5성급 호텔을 방불케 하는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특히 안전벨트 버클을 비롯한 각종 장식과 소품들이 24k 순금이라고 합니다.

트럼프는 5년 전, 우리 돈 천억 원을 주고 이 전용기를 사들였습니다.

지금까지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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