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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바르샤 떠나나?…재계약 1차 거절
입력 2016.11.15 (18:12) 수정 2016.11.15 (18:22) 6시 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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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스페인 축구 바르셀로나의 상징적인 선수죠, 리오넬 메시가 소속팀과 재계약을 거부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와 세계 축구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해외스포츠, 김기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004년부터 13년간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500골 이상을 터트린 리오넬 메시.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메시가 바르셀로나와 재계약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메시가 지난 7월 탈세 문제로 스페인 법정에 선 이후 바르셀로나를 떠날 의사를 밝혔다고 덧붙였습니다.

세계 최고 축구 스타가 스페인 리그를 떠날 가능성을 내보임에 따라, 메시의 향후 거취가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등번호 0번을 단 웨스트브룩이 강력한 원핸드 덩크를 성공시킵니다.

수비 리바운드를 잡아 상대편 골대까지 돌파해 멋진 슛까지 터트립니다.

NBA 현역 최고의 포인트 가드인 웨스트브룩은 33점 15리바운드,8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급 활약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오클라호마시티는 웨스트브룩 원맨팀이란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디트로이트에 16점차로 졌습니다.

칠레 아타카마 사막의 라스카 화산에서 펼쳐지는 화산 마라톤입니다.

해발 4천4백미터의,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인 이 곳에서 참가자들은 42km가 넘는 죽음의 질주를 펼쳐야 합니다.

이와는 반대로 미국 하와이에서는 거대한 파도와 바람을 가르는 윈드 서핑 대회가 열렸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 메시, 바르샤 떠나나?…재계약 1차 거절
    • 입력 2016-11-15 18:14:56
    • 수정2016-11-15 18:22:46
    6시 뉴스타임
<앵커 멘트>

스페인 축구 바르셀로나의 상징적인 선수죠, 리오넬 메시가 소속팀과 재계약을 거부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와 세계 축구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해외스포츠, 김기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004년부터 13년간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500골 이상을 터트린 리오넬 메시.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메시가 바르셀로나와 재계약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메시가 지난 7월 탈세 문제로 스페인 법정에 선 이후 바르셀로나를 떠날 의사를 밝혔다고 덧붙였습니다.

세계 최고 축구 스타가 스페인 리그를 떠날 가능성을 내보임에 따라, 메시의 향후 거취가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등번호 0번을 단 웨스트브룩이 강력한 원핸드 덩크를 성공시킵니다.

수비 리바운드를 잡아 상대편 골대까지 돌파해 멋진 슛까지 터트립니다.

NBA 현역 최고의 포인트 가드인 웨스트브룩은 33점 15리바운드,8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급 활약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오클라호마시티는 웨스트브룩 원맨팀이란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디트로이트에 16점차로 졌습니다.

칠레 아타카마 사막의 라스카 화산에서 펼쳐지는 화산 마라톤입니다.

해발 4천4백미터의,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인 이 곳에서 참가자들은 42km가 넘는 죽음의 질주를 펼쳐야 합니다.

이와는 반대로 미국 하와이에서는 거대한 파도와 바람을 가르는 윈드 서핑 대회가 열렸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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