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간추린 단신]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첫 승소 외
입력 2016.11.15 (21:44) 수정 2016.11.15 (21:57)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서울중앙지법 이은희 부장판사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또는 유족 10명이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제조업체 세퓨가 피해자 또는 유족에게 1,000만 원에서 1억 원씩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김포 신축 공사장 거푸집 붕괴…8명 부상

오늘(15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의 한 가구기업 신축건물 공사현장에서 구조물이 무너져 내리면서 작업하던 61살 김 모 씨 등 근로자 8명이 다쳤습니다.

승용차로 금은방 유리문 부수고 귀금속 훔쳐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9일 새벽 승용차로 중구 동성로의 한 금은방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50초 만에 천5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41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남성 빚 53세에 최대…평균 9175만 원”

신용정보원이 성인 천800만 명을 전수조사한 결과, 남성의 경우 53세에 1인당 평균 대출이 9175만 원으로 생애 가장 많은 빚을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간추린 단신]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첫 승소 외
    • 입력 2016-11-15 21:45:20
    • 수정2016-11-15 21:57:28
    뉴스 9
서울중앙지법 이은희 부장판사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또는 유족 10명이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제조업체 세퓨가 피해자 또는 유족에게 1,000만 원에서 1억 원씩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김포 신축 공사장 거푸집 붕괴…8명 부상

오늘(15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의 한 가구기업 신축건물 공사현장에서 구조물이 무너져 내리면서 작업하던 61살 김 모 씨 등 근로자 8명이 다쳤습니다.

승용차로 금은방 유리문 부수고 귀금속 훔쳐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9일 새벽 승용차로 중구 동성로의 한 금은방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50초 만에 천5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41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남성 빚 53세에 최대…평균 9175만 원”

신용정보원이 성인 천800만 명을 전수조사한 결과, 남성의 경우 53세에 1인당 평균 대출이 9175만 원으로 생애 가장 많은 빚을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