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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유일호, 野 원내대표 예방 “협력 당부” 외
입력 2016.12.19 (21:44) 수정 2016.12.19 (21:4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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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경제부총리는 오늘(19일)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와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를 잇따라 면담하고 주요 경제 현안에서의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동해서 구조된 北 선원 송환

통일부는 최근 동해상에서 표류하다 우리 해경에 구조된 북한 선원 8명과 선박 2척을 오늘(19일) 오전 북측으로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간 항공 여객 첫 1억 명 돌파

국토교통부는 1948년 우리나라 민간항공기 취항 뒤 처음으로 올해 연간 여객 수가 1억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김달봉 씨, 5천만 원 추가 기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0대와 50대로 보이는 남성 2명이 지난 13일 사무실을 찾아 5천만 원을 기부한 뒤 '김달봉'이라는 이름만 남기고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최근 인천 부평구청 등에 1억 5천만 원을 기부한 사람들과 동일인물로 추정됩니다.
  • [간추린 단신] 유일호, 野 원내대표 예방 “협력 당부” 외
    • 입력 2016-12-19 21:45:14
    • 수정2016-12-19 21:49:07
    뉴스 9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오늘(19일)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와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를 잇따라 면담하고 주요 경제 현안에서의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동해서 구조된 北 선원 송환

통일부는 최근 동해상에서 표류하다 우리 해경에 구조된 북한 선원 8명과 선박 2척을 오늘(19일) 오전 북측으로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간 항공 여객 첫 1억 명 돌파

국토교통부는 1948년 우리나라 민간항공기 취항 뒤 처음으로 올해 연간 여객 수가 1억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김달봉 씨, 5천만 원 추가 기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0대와 50대로 보이는 남성 2명이 지난 13일 사무실을 찾아 5천만 원을 기부한 뒤 '김달봉'이라는 이름만 남기고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최근 인천 부평구청 등에 1억 5천만 원을 기부한 사람들과 동일인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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