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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320여 건 완화…공공 조달 개편·창업 지원
입력 2016.12.28 (19:07) 수정 2016.12.28 (19:1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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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오늘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규제개혁 관계 장관회의를 열어 모두 320여 건의 규제를 풀기로 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공공 조달 제도를 21년만에 개편하고 2명 이상의 미용업자가 1개의 공동 사업장을 사용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푸드트럭 등의 음식업 창업을 지원하고 일반인도 청소년 수련원을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같은 규제 완화책으로 만 7천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고 정부는 밝혔습니다.
  • 규제 320여 건 완화…공공 조달 개편·창업 지원
    • 입력 2016-12-28 19:07:53
    • 수정2016-12-28 19:12:02
    뉴스 7
정부는 오늘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규제개혁 관계 장관회의를 열어 모두 320여 건의 규제를 풀기로 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공공 조달 제도를 21년만에 개편하고 2명 이상의 미용업자가 1개의 공동 사업장을 사용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푸드트럭 등의 음식업 창업을 지원하고 일반인도 청소년 수련원을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같은 규제 완화책으로 만 7천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고 정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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