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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특위 합의…4당 체제 첫 가동
입력 2016.12.28 (23:22) 수정 2016.12.28 (23:50)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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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4당 원내수석부대표들이 오늘 처음 만나, 국회의원 36명으로 개헌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개헌안을 마련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특위 위원은 민주당에 14명, 새누리당 12명, 국민의당 5명, 개혁 보수신당 4명 그리고 비교섭단체에 1명을 배정했고 다음 달부터 활동을 시작합니다.
  • 개헌특위 합의…4당 체제 첫 가동
    • 입력 2016-12-28 23:23:08
    • 수정2016-12-28 23: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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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4당 원내수석부대표들이 오늘 처음 만나, 국회의원 36명으로 개헌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개헌안을 마련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특위 위원은 민주당에 14명, 새누리당 12명, 국민의당 5명, 개혁 보수신당 4명 그리고 비교섭단체에 1명을 배정했고 다음 달부터 활동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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