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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전라·장항·중앙선…설 승차권 예매
입력 2017.01.11 (07:39) 수정 2017.01.11 (07:47) 뉴스광장(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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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설 승차권 예매, 오늘은 호남선 등 4개 노선에 대한 예매가 이뤄집니다.

해양수산부가 만 건이 넘는 수산물에 대해 안전성 조사에 나섭니다.

생활경제, 정윤섭 기자입니다.

<리포트>

설 승차권 예매 이틀째인 오늘은 호남선과 전라선, 장항선과 중앙선의 승차권 예매가 가능합니다.

코레일 홈페이지 예매는 오후 3시까지, 역과 판매 대리점에선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가능합니다.

오늘 오후 4시부턴 어제와 오늘 예매 기간에 팔고 남은 승차권이 판매됩니다.

수서고속철, SRT의 경우 내일 홈페이지와 지정된 역 창구에서 예매가 이뤄집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만 2천 5백 건의 생산단계 수산물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금속과 방사능 오염 등 먹기 부적합한 수산물의 유통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조사대상은 우선 소비자가 즐겨찾는 고등어, 명태, 갈치, 오징어 등과 최근 3년 동안 부적합 발생 이력이 있는 품종, 그리고 오염 우려가 있는 해역에서 생산된 수산물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전국 7개 시군에서 귀농 귀촌 주택사업에 나섭니다.

LH가 민간사업자와 함께 설립하는 부동산투자회사가 지자체 공모를 통해 선정된 토지를 매입한 뒤, 30에서 60가구의 단독주택 단지를 건설해 분양하거나 임대하는 방식입니다.

LH는 인구 유입을 통한 농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귀농 귀촌주택 건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정윤섭입니다.
  • 호남·전라·장항·중앙선…설 승차권 예매
    • 입력 2017-01-11 07:40:18
    • 수정2017-01-11 07:47:15
    뉴스광장(경인)
<앵커 멘트>

설 승차권 예매, 오늘은 호남선 등 4개 노선에 대한 예매가 이뤄집니다.

해양수산부가 만 건이 넘는 수산물에 대해 안전성 조사에 나섭니다.

생활경제, 정윤섭 기자입니다.

<리포트>

설 승차권 예매 이틀째인 오늘은 호남선과 전라선, 장항선과 중앙선의 승차권 예매가 가능합니다.

코레일 홈페이지 예매는 오후 3시까지, 역과 판매 대리점에선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가능합니다.

오늘 오후 4시부턴 어제와 오늘 예매 기간에 팔고 남은 승차권이 판매됩니다.

수서고속철, SRT의 경우 내일 홈페이지와 지정된 역 창구에서 예매가 이뤄집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만 2천 5백 건의 생산단계 수산물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금속과 방사능 오염 등 먹기 부적합한 수산물의 유통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조사대상은 우선 소비자가 즐겨찾는 고등어, 명태, 갈치, 오징어 등과 최근 3년 동안 부적합 발생 이력이 있는 품종, 그리고 오염 우려가 있는 해역에서 생산된 수산물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전국 7개 시군에서 귀농 귀촌 주택사업에 나섭니다.

LH가 민간사업자와 함께 설립하는 부동산투자회사가 지자체 공모를 통해 선정된 토지를 매입한 뒤, 30에서 60가구의 단독주택 단지를 건설해 분양하거나 임대하는 방식입니다.

LH는 인구 유입을 통한 농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귀농 귀촌주택 건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정윤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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