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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고별 연설 “시민들이 나라 바꿀 수 있어”
입력 2017.01.11 (19:30) 수정 2017.01.11 (19:36)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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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을 앞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시카고에서 고별 연설을 갖고 나라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나라를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평범한 사람들이 함께 노력하면 비범한 일을 이룰 수 있다며 미국인의 단합을 주문했고 연설 도중, 부인 미셸 여사에 대한 고마움을 언급할 때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 오바마 고별 연설 “시민들이 나라 바꿀 수 있어”
    • 입력 2017-01-11 19:31:29
    • 수정2017-01-11 19:36:53
    뉴스 7
퇴임을 앞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시카고에서 고별 연설을 갖고 나라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나라를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평범한 사람들이 함께 노력하면 비범한 일을 이룰 수 있다며 미국인의 단합을 주문했고 연설 도중, 부인 미셸 여사에 대한 고마움을 언급할 때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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