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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막힘없이 목적지로…“자율 비행 택시 뜬다”
입력 2017.01.17 (23:21) 수정 2017.01.17 (23:58)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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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택시를 타고 목적지까지 막힘없이 달리는 영화 속 장면과 같은 일이 현실이 될까요?

운전자 없는 자율비행 택시가 올해 안에 시험비행할 전망입니다.

유럽 최대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가 공개한 자율비행차의 디자인입니다.

헬기와 비슷하게 생겼는데, 어디서나 이착륙을 할 수 있고 조종사가 필요 없는 게 특징입니다.

이용자가 앱으로 호출하면 날아와서 목적지까지 태워주는 이른바 드론 택시인데요.

에어버스는 올해 말 테스트 비행을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스라엘의 기업은 15년 동안 개발한 무인 조종 드론을 지난해 말 완전 자율비행에 성공했는데요.

전쟁터와 같은 접근이 어려운 곳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데 쓰일 예정입니다.

중국 기술 기업도 지난해 1인 승객용 비행체인 드론 택시를 선보여 업계를 놀라게 했는데요, 자동차가 건물 사이를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영화 속 광경이 현실이 되는 날이 머지않았는지도 모릅니다.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
  • [글로벌 브리핑] 막힘없이 목적지로…“자율 비행 택시 뜬다”
    • 입력 2017-01-17 23:27:14
    • 수정2017-01-17 23:58:10
    뉴스라인
하늘을 나는 택시를 타고 목적지까지 막힘없이 달리는 영화 속 장면과 같은 일이 현실이 될까요?

운전자 없는 자율비행 택시가 올해 안에 시험비행할 전망입니다.

유럽 최대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가 공개한 자율비행차의 디자인입니다.

헬기와 비슷하게 생겼는데, 어디서나 이착륙을 할 수 있고 조종사가 필요 없는 게 특징입니다.

이용자가 앱으로 호출하면 날아와서 목적지까지 태워주는 이른바 드론 택시인데요.

에어버스는 올해 말 테스트 비행을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스라엘의 기업은 15년 동안 개발한 무인 조종 드론을 지난해 말 완전 자율비행에 성공했는데요.

전쟁터와 같은 접근이 어려운 곳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데 쓰일 예정입니다.

중국 기술 기업도 지난해 1인 승객용 비행체인 드론 택시를 선보여 업계를 놀라게 했는데요, 자동차가 건물 사이를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영화 속 광경이 현실이 되는 날이 머지않았는지도 모릅니다.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