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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개막…한국 돌풍 계속 되나?
입력 2017.01.26 (21:53) 수정 2017.01.26 (22:1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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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가 내일 새벽 바하마클래식을 시작으로 11개월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역대 최다 대회, 최고 상금으로 치러지는 이번 시즌 LPGA 관전 포인트를 송재혁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역대 가장 많은 35개 대회에, 역대 최고 상금인 790여억원의 올 시즌 LPGA투어.

개막전부터 한국선수들의 선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 시작되는 바하마클래식은 최근 한국 선수들의 무대였습니다.

2015년 김세영과 2016년 김효주가 정상에 오른 이번 대회에 우리 선수의 3연속 우승 여부가 주목됩니다.

지난 시즌 5승을 올리며 LPGA를 평정했던 쭈타누간이 강력한 경쟁 상대로 꼽히고 있습니다.

지난해 손가락 부상으로 하반기 사실상 투어를 떠났던 골프여제 박인비가 다시 필드로 돌아옵니다.

리우올림픽 금메달로 건재함을 과시한 박인비의 복귀로 쭈타누간과 리디아고의 2강 체제에 변화가 예상됩니다.

올시즌 LPGA에 공식 데뷔하는 박성현은 가장 주목받는 신인 선수 가운데 하납니다.

드라이버 샷 비거리가 270야드에 이르는 박성현은 코스가 긴 미국 무대에서 돌풍의 주인공이 되기에 충분하다는 평갑니다.

그동안 LPGA 한국선수 최다승 기록은 2015년의 15승이었습니다.

지난해 9승으로 잠시 주춤했던 우리 선수들은 박인비의 복귀와 박성현의 데뷔, 2년차 전인지의 본격 출항 등 어느때보다 화려한 멤버로 최다승에 도전합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 LPGA 개막…한국 돌풍 계속 되나?
    • 입력 2017-01-26 21:58:53
    • 수정2017-01-26 22:10:52
    뉴스 9
<앵커 멘트>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가 내일 새벽 바하마클래식을 시작으로 11개월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역대 최다 대회, 최고 상금으로 치러지는 이번 시즌 LPGA 관전 포인트를 송재혁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역대 가장 많은 35개 대회에, 역대 최고 상금인 790여억원의 올 시즌 LPGA투어.

개막전부터 한국선수들의 선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 시작되는 바하마클래식은 최근 한국 선수들의 무대였습니다.

2015년 김세영과 2016년 김효주가 정상에 오른 이번 대회에 우리 선수의 3연속 우승 여부가 주목됩니다.

지난 시즌 5승을 올리며 LPGA를 평정했던 쭈타누간이 강력한 경쟁 상대로 꼽히고 있습니다.

지난해 손가락 부상으로 하반기 사실상 투어를 떠났던 골프여제 박인비가 다시 필드로 돌아옵니다.

리우올림픽 금메달로 건재함을 과시한 박인비의 복귀로 쭈타누간과 리디아고의 2강 체제에 변화가 예상됩니다.

올시즌 LPGA에 공식 데뷔하는 박성현은 가장 주목받는 신인 선수 가운데 하납니다.

드라이버 샷 비거리가 270야드에 이르는 박성현은 코스가 긴 미국 무대에서 돌풍의 주인공이 되기에 충분하다는 평갑니다.

그동안 LPGA 한국선수 최다승 기록은 2015년의 15승이었습니다.

지난해 9승으로 잠시 주춤했던 우리 선수들은 박인비의 복귀와 박성현의 데뷔, 2년차 전인지의 본격 출항 등 어느때보다 화려한 멤버로 최다승에 도전합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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