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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7.01.26 (23:00) 수정 2017.01.26 (23:40)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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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귀성 행렬 설 연휴 눈·비 예보

설 연휴를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에는 고향으로 향하는 차들이 줄을 이었고 기차역도 종일 북적였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귀경 행렬이 시작되는 일요일에도 비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허위 사실” “특검이 협박성 폭언”

최순실 씨 측이 특검 조사에서 '삼족을 멸하겠다'는 폭언을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검은 강압 수사가 없었고 최 씨 측이 허위사실로 명예를 훼손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北, ICBM 도발 위협

북한 외무성 부국장이 언제 어디서든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준비가 돼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취임 뒤 첫 방문국으로 우리나라를 찾기로 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무역 분쟁 차단 미국산 수입 확대 검토

우리 정부가 미국과의 무역 분쟁을 막기 위해 자동차 등 미국산 제품의 수입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미 흑자 규모를 줄이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일-휴식 경계는? 퇴근 뒤에도 “카톡”

카카오톡 같은 모바일 메신저 이용이 일상화되면서 퇴근 후에도 업무 지시를 주고받아 일과 휴식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른바 '연결되지 않을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약탈 문화재’ 인정 고려 불상 부석사로

국내 유물 절도단이 일본에서 훔쳐온 고려시대 우리 불상을 원래 소유주인 서산 부석사에 넘겨주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해외 약탈 문화재에 대한 원소유권을 인정한 첫 판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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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1-26 23:03:16
    • 수정2017-01-26 23: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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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귀성 행렬 설 연휴 눈·비 예보

설 연휴를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에는 고향으로 향하는 차들이 줄을 이었고 기차역도 종일 북적였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귀경 행렬이 시작되는 일요일에도 비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허위 사실” “특검이 협박성 폭언”

최순실 씨 측이 특검 조사에서 '삼족을 멸하겠다'는 폭언을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검은 강압 수사가 없었고 최 씨 측이 허위사실로 명예를 훼손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北, ICBM 도발 위협

북한 외무성 부국장이 언제 어디서든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준비가 돼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취임 뒤 첫 방문국으로 우리나라를 찾기로 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무역 분쟁 차단 미국산 수입 확대 검토

우리 정부가 미국과의 무역 분쟁을 막기 위해 자동차 등 미국산 제품의 수입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미 흑자 규모를 줄이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일-휴식 경계는? 퇴근 뒤에도 “카톡”

카카오톡 같은 모바일 메신저 이용이 일상화되면서 퇴근 후에도 업무 지시를 주고받아 일과 휴식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른바 '연결되지 않을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약탈 문화재’ 인정 고려 불상 부석사로

국내 유물 절도단이 일본에서 훔쳐온 고려시대 우리 불상을 원래 소유주인 서산 부석사에 넘겨주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해외 약탈 문화재에 대한 원소유권을 인정한 첫 판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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