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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의 숲 유치원
입력 2017.02.15 (09:49) 수정 2017.02.15 (09:59)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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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숲속으로 가는 아이들.

3살에서 6살 어린이들로 모두 유치원에 가는 길입니다.

9시~1시까지 숲 속 야외 수업에 참석하기 위해선데요.

어린이들은 답답한 교실 벽도, 책상도 없는 숲 속에서 그림책도 읽고, 노래도 배웁니다.

<인터뷰> "이렇게 항상 밖에서 공부하면서 어린이들이 시간과 계절의 변화 등 세상을 더 잘 볼 수 있게 됩니다."

일반적인 교실 수업 내용을 배우지만 동시에 친구들과 자유롭게 활동도 하고 무엇보다 자연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인터뷰> "숲 속에서 나무하고 풀도 만지고 놀 수 있어서 좋아요."

어린이들에게 딱딱한 틀 안의 교육보다는 좀 더 자유롭고 자연 친화적인 교육 방식을 제공한다는 취지인데요.

이같이 다양한 숲 속 수업과 활동은 어린이들의 사회성 발달과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교사들은 말합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룩셈부르크의 숲 유치원
    • 입력 2017-02-15 09:50:26
    • 수정2017-02-15 09:59:52
    930뉴스
매일 아침 숲속으로 가는 아이들.

3살에서 6살 어린이들로 모두 유치원에 가는 길입니다.

9시~1시까지 숲 속 야외 수업에 참석하기 위해선데요.

어린이들은 답답한 교실 벽도, 책상도 없는 숲 속에서 그림책도 읽고, 노래도 배웁니다.

<인터뷰> "이렇게 항상 밖에서 공부하면서 어린이들이 시간과 계절의 변화 등 세상을 더 잘 볼 수 있게 됩니다."

일반적인 교실 수업 내용을 배우지만 동시에 친구들과 자유롭게 활동도 하고 무엇보다 자연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인터뷰> "숲 속에서 나무하고 풀도 만지고 놀 수 있어서 좋아요."

어린이들에게 딱딱한 틀 안의 교육보다는 좀 더 자유롭고 자연 친화적인 교육 방식을 제공한다는 취지인데요.

이같이 다양한 숲 속 수업과 활동은 어린이들의 사회성 발달과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교사들은 말합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