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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배우 유아인, 골종양 진단
입력 2017.02.16 (08:22) 수정 2017.02.16 (09:19)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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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의 연예가 핫뉴스, 우리 영화 ‘아가씨’가 북미에서 2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는 소식입니다.

송승헌, 유역비 씨에 이어 또 하나의 한중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주진모 씨와 중국 배우 장리 씨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고 하네요.

먼저 유아인 씨가 골종양을 앓고 있다는 소식,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어제였죠. 배우 유아인 씨가 골종양을 앓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유아인 씨 소속사는 연예수첩과의 통화에서 "유아인 씨가 골종양 진단을 받았고, 현재 군 입대 재검 날짜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골종양은 뼈나 뼈와 연결된 연골, 혹은 관절에 생기는 종양인데요.

발병 부위에 통증이나 골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암으로 불리는 악성종양보다는 대부분 양성 종양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특별한 치료 없이 정기적으로 경과를 관찰한다는데요.

골절이 발생할 경우 수술을 통해 완치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녹취> 서승우(정형외과 전문의) : "종양 세포들을 긁어내고 골 이식을 해서 뼈 그 비어 있는 부분을 이제 낫게 하는 그렇게 해야지 치료 완치가 될 수 있습니다."

앞서 유아인 씨는 지난 2013년 영화 '깡철이' 촬영 중 오른쪽 어깨 근육이 파열돼 3차례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때문에 병역 기피 의혹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골종양 진단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 때문에 등급 보류가 된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 [연예수첩] 배우 유아인, 골종양 진단
    • 입력 2017-02-16 08:25:32
    • 수정2017-02-16 09:19:30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의 연예가 핫뉴스, 우리 영화 ‘아가씨’가 북미에서 2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는 소식입니다.

송승헌, 유역비 씨에 이어 또 하나의 한중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주진모 씨와 중국 배우 장리 씨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고 하네요.

먼저 유아인 씨가 골종양을 앓고 있다는 소식,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어제였죠. 배우 유아인 씨가 골종양을 앓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유아인 씨 소속사는 연예수첩과의 통화에서 "유아인 씨가 골종양 진단을 받았고, 현재 군 입대 재검 날짜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골종양은 뼈나 뼈와 연결된 연골, 혹은 관절에 생기는 종양인데요.

발병 부위에 통증이나 골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암으로 불리는 악성종양보다는 대부분 양성 종양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특별한 치료 없이 정기적으로 경과를 관찰한다는데요.

골절이 발생할 경우 수술을 통해 완치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녹취> 서승우(정형외과 전문의) : "종양 세포들을 긁어내고 골 이식을 해서 뼈 그 비어 있는 부분을 이제 낫게 하는 그렇게 해야지 치료 완치가 될 수 있습니다."

앞서 유아인 씨는 지난 2013년 영화 '깡철이' 촬영 중 오른쪽 어깨 근육이 파열돼 3차례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때문에 병역 기피 의혹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골종양 진단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 때문에 등급 보류가 된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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