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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 영상] ‘안데스 문화’ 속으로…칠레 전통 카니발
입력 2017.02.16 (10:52) 수정 2017.02.16 (11:10)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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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칠레 북부의 항구도시 아리카에서 이 지방 특유의 '안데스 문화'를 선보이는 전통 카니발이 열렸습니다.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함께 보시죠.

<리포트>

'태양의 힘으로'

칠레 북쪽 끝, 아리카 시에서 펼쳐진 카니발 축제에 붙은 제목입니다.

흥겨운 음악에 맞춰 다양한 의상을 입고 춤추는 무용단이 거리를 가득 메웠습니다.

<녹취> 카스트로 미란다(카니발 주최) : "카니발은 춤으로 가득하고, 국민 정신이 분명하게 나타나서 멋집니다. 칠레의 대표적인 자랑거리입니다."

칠레 각지에서는 물론 이웃국가인 페루와 볼리비아, 아르헨티나에서도 축제에 참가했는데요.

사흘간 남미 안데스 전통문화를 선보인 칠레 최대 규모의 이번 카니발에는 약 16만 명이 참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지구촌 화제 영상] ‘안데스 문화’ 속으로…칠레 전통 카니발
    • 입력 2017-02-16 10:41:41
    • 수정2017-02-16 11:10:21
    지구촌뉴스
<앵커 멘트>

칠레 북부의 항구도시 아리카에서 이 지방 특유의 '안데스 문화'를 선보이는 전통 카니발이 열렸습니다.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함께 보시죠.

<리포트>

'태양의 힘으로'

칠레 북쪽 끝, 아리카 시에서 펼쳐진 카니발 축제에 붙은 제목입니다.

흥겨운 음악에 맞춰 다양한 의상을 입고 춤추는 무용단이 거리를 가득 메웠습니다.

<녹취> 카스트로 미란다(카니발 주최) : "카니발은 춤으로 가득하고, 국민 정신이 분명하게 나타나서 멋집니다. 칠레의 대표적인 자랑거리입니다."

칠레 각지에서는 물론 이웃국가인 페루와 볼리비아, 아르헨티나에서도 축제에 참가했는데요.

사흘간 남미 안데스 전통문화를 선보인 칠레 최대 규모의 이번 카니발에는 약 16만 명이 참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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