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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이마로 ‘쾅쾅쾅’…망치 사나이의 세계기록
입력 2017.02.16 (20:47) 수정 2017.02.16 (20:56)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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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금 보실 주인공은? 못 박을 때 망치가 필요 없습니다.

단단한 이마가 있기 때문인데요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이탈리아에서 열린 '기네스 세계 기록 쇼!' 현장입니다.

미국 보스턴 출신의 '존 페라로'씨가 이마로 못박기 세계기록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보기만해도 이마가 깨질듯 아파오죠.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두개골을 단련시키는 훈련 끝에 '망치 머리'라는 별명을 얻었다는데...

이날 2분 만에 무려 38개의 못을 박으며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이마로 ‘쾅쾅쾅’…망치 사나이의 세계기록
    • 입력 2017-02-16 20:26:07
    • 수정2017-02-16 20:56:37
    글로벌24
<앵커 멘트>

지금 보실 주인공은? 못 박을 때 망치가 필요 없습니다.

단단한 이마가 있기 때문인데요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이탈리아에서 열린 '기네스 세계 기록 쇼!' 현장입니다.

미국 보스턴 출신의 '존 페라로'씨가 이마로 못박기 세계기록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보기만해도 이마가 깨질듯 아파오죠.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두개골을 단련시키는 훈련 끝에 '망치 머리'라는 별명을 얻었다는데...

이날 2분 만에 무려 38개의 못을 박으며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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