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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노홍철 “당나귀는 운명의 짝”…스타의 반려동물
입력 2017.02.22 (07:29) 수정 2017.02.22 (08:5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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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개하는 스타들이 많은데요.

방송인 노홍철씨가 최근 당나귀를 반려동물로 맞이해 화젭니다.

동물 보호에 나서는 스타들의 의미있는 실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리포트>

노홍철 씨 곁에 목도리에 귀마개까지 한 당나귀가 함께 선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됐습니다.

노 씨가 최근 당나귀를 입양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도심 생활 적응 기간을 끝내고 다음달엔 정식 가족이 된다고 합니다.

개성 넘치는 스타들, 이색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모습도 정말 다양한데요.

가수 아웃사이더와 함께하는 반려동물들, 자,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뱀에 거북이까지 파충류들이 점령한 집!

그야말로 도심 속 정글을 연상하게 합니다.

또, 소문난 동물 애호가인 구혜선, 안재현 부부는 반려동물이 오작교가 돼 결혼으로 이어졌고 윤계상, 이하늬 씨처럼 동물보호 활동을 함께 하는 공개 커플도 많습니다.

반려동물과의 일상을 공개하는 스타들의 모습, 일각에선 유행처럼 번져 자칫 동물 유기로 이어질 수 있단 우려도 나옵니다.

하지만, 동물 보호 캠페인에 앞장서는 스타들의 역할도 큰데요.

차에 치인 길고양이를 치료해 화제가 된 씨스타 효린 씨는 유기 동물 보호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녹취> 효린(가수) : "친구가 상황이 안 돼서 (강아지를)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데리고 와서 지금까지 키우고 있어요. "

가수 다나 씨도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죠.

<녹취> 다나(가수) : "덥석 입양부터 하지 마시고, 그 아이(반려동물)의 10년을 내가 책임질 각오가 돼 있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스타들의 동물 사랑, 동물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 개선으로 적극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 [문화광장] 노홍철 “당나귀는 운명의 짝”…스타의 반려동물
    • 입력 2017-02-22 07:37:50
    • 수정2017-02-22 08:57:14
    뉴스광장
<앵커 멘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개하는 스타들이 많은데요.

방송인 노홍철씨가 최근 당나귀를 반려동물로 맞이해 화젭니다.

동물 보호에 나서는 스타들의 의미있는 실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리포트>

노홍철 씨 곁에 목도리에 귀마개까지 한 당나귀가 함께 선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됐습니다.

노 씨가 최근 당나귀를 입양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도심 생활 적응 기간을 끝내고 다음달엔 정식 가족이 된다고 합니다.

개성 넘치는 스타들, 이색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모습도 정말 다양한데요.

가수 아웃사이더와 함께하는 반려동물들, 자,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뱀에 거북이까지 파충류들이 점령한 집!

그야말로 도심 속 정글을 연상하게 합니다.

또, 소문난 동물 애호가인 구혜선, 안재현 부부는 반려동물이 오작교가 돼 결혼으로 이어졌고 윤계상, 이하늬 씨처럼 동물보호 활동을 함께 하는 공개 커플도 많습니다.

반려동물과의 일상을 공개하는 스타들의 모습, 일각에선 유행처럼 번져 자칫 동물 유기로 이어질 수 있단 우려도 나옵니다.

하지만, 동물 보호 캠페인에 앞장서는 스타들의 역할도 큰데요.

차에 치인 길고양이를 치료해 화제가 된 씨스타 효린 씨는 유기 동물 보호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녹취> 효린(가수) : "친구가 상황이 안 돼서 (강아지를)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데리고 와서 지금까지 키우고 있어요. "

가수 다나 씨도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죠.

<녹취> 다나(가수) : "덥석 입양부터 하지 마시고, 그 아이(반려동물)의 10년을 내가 책임질 각오가 돼 있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스타들의 동물 사랑, 동물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 개선으로 적극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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