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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희 도움쇼’ 전자랜드, LG 잡고 단독 6위 도약
입력 2017.02.22 (21:53) 수정 2017.02.22 (21:5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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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에서 전자랜드가 LG를 제압하고 단독 6위에 올랐습니다.

도움 1위인 전자랜드 박찬희의 전천후 활약이 빛났습니다.

강재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자랜드 박찬희의 한 박자 빠른 도움 장면입니다.

박찬희의 도움은 석점포로 이어집니다.

박찬희의 손끝에서 시작된 속공은 어김없이 득점으로 이어집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한 발 더 뛰며 전반에만 9개의 도움을 기록합니다.

절묘한 위치 선정으로 공격자 반칙까지 얻어낸 박찬희는, 노련한 골밑 공략까지 선보이며 승리를 자축했습니다.

13도움, 10득점, 8리바운드로 전천후 활약한 박찬희를 앞세워, 최근 맞대결에서 3연승을 거둔 전자랜드는 LG를 밀어내고 단독 6위로 올라섰습니다.

<인터뷰> 박찬희(전자랜드) : "6강 싸움에서 중요한 경기였는데 이겨서 기쁘고, 앞으로 경기가 계속 남아있기 때문에 조금 페이스를 가져갔다는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뀌는 만큼 치열한 몸싸움까지 벌어진 가운데, LG는 전자랜드의 수비벽에 막혀 실책을 남발하며 무너졌습니다.

또 다른 6강 싸움에서는 무서운 신인 이종현이 활약한 모비스가 4위 동부에 반 경기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

KBS 뉴스 강재훈입니다.
  • ‘박찬희 도움쇼’ 전자랜드, LG 잡고 단독 6위 도약
    • 입력 2017-02-22 21:54:17
    • 수정2017-02-22 21:57:51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농구에서 전자랜드가 LG를 제압하고 단독 6위에 올랐습니다.

도움 1위인 전자랜드 박찬희의 전천후 활약이 빛났습니다.

강재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자랜드 박찬희의 한 박자 빠른 도움 장면입니다.

박찬희의 도움은 석점포로 이어집니다.

박찬희의 손끝에서 시작된 속공은 어김없이 득점으로 이어집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한 발 더 뛰며 전반에만 9개의 도움을 기록합니다.

절묘한 위치 선정으로 공격자 반칙까지 얻어낸 박찬희는, 노련한 골밑 공략까지 선보이며 승리를 자축했습니다.

13도움, 10득점, 8리바운드로 전천후 활약한 박찬희를 앞세워, 최근 맞대결에서 3연승을 거둔 전자랜드는 LG를 밀어내고 단독 6위로 올라섰습니다.

<인터뷰> 박찬희(전자랜드) : "6강 싸움에서 중요한 경기였는데 이겨서 기쁘고, 앞으로 경기가 계속 남아있기 때문에 조금 페이스를 가져갔다는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뀌는 만큼 치열한 몸싸움까지 벌어진 가운데, LG는 전자랜드의 수비벽에 막혀 실책을 남발하며 무너졌습니다.

또 다른 6강 싸움에서는 무서운 신인 이종현이 활약한 모비스가 4위 동부에 반 경기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

KBS 뉴스 강재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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