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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 영상] 직접 만든 썰매 타고 ‘썰매들의 전투’
입력 2017.02.27 (10:55) 수정 2017.02.27 (10:58)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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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러시아의 한 공원에서 각자가 직접 만든 썰매를 타고 경주를 벌이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함께 보시죠.

<리포트>

모스크바의 한 공원에서 연례 겨울 축제인 '썰매들의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경주에 앞서 각자 자신이 만든 창의적인 썰매를 뽐내며 행렬에 나선 참가자들.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꾸민 썰매부터, 용 모양으로 장식한 썰매까지 각양각색입니다.

이어 공원에 마련된 200m 높이의 슬로프에서 썰매를 타고 활강했습니다.

<녹취> 마리나(참가자) : "환상적이에요! 조금 무서웠지만, 예상했던 것보다 (썰매가) 좀 더 멀리 나갔어요."

러시아 '썰매들의 전투' 행사는 겨울의 끝을 알리고 축하하는 의미로 해마다 개최하고 있습니다.
  • [지구촌 화제 영상] 직접 만든 썰매 타고 ‘썰매들의 전투’
    • 입력 2017-02-27 10:56:14
    • 수정2017-02-27 10:58:13
    지구촌뉴스
<앵커 멘트>

러시아의 한 공원에서 각자가 직접 만든 썰매를 타고 경주를 벌이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함께 보시죠.

<리포트>

모스크바의 한 공원에서 연례 겨울 축제인 '썰매들의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경주에 앞서 각자 자신이 만든 창의적인 썰매를 뽐내며 행렬에 나선 참가자들.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꾸민 썰매부터, 용 모양으로 장식한 썰매까지 각양각색입니다.

이어 공원에 마련된 200m 높이의 슬로프에서 썰매를 타고 활강했습니다.

<녹취> 마리나(참가자) : "환상적이에요! 조금 무서웠지만, 예상했던 것보다 (썰매가) 좀 더 멀리 나갔어요."

러시아 '썰매들의 전투' 행사는 겨울의 끝을 알리고 축하하는 의미로 해마다 개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