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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92살 할머니, 매일 백주 500㎖ 마시고도 거뜬
입력 2017.03.13 (12:49) 수정 2017.03.13 (12:5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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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중국에는 매일 백주 500㎖를 마시고도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92살 할머니가 있습니다.

<리포트>

92살 왕젠칭 할머니, 치아는 모두 빠졌지만 정신은 또렷해 보입니다.

할머니는 30대부터 60년 가까이 알콜도수가 높은 백주를 매일 500㎖정도씩 마셔왔는데요

<인터뷰> 왕젠칭 : "아침, 오전, 점심, 오후, 밤에 자기 전에 (조금씩 나눠서) 술을 마십니다."

술을 조금씩 나눠 마시고 술을 마신 뒤에는 가사나 농사일 등을 거들며 계속 몸을 움직이는 덕분에 지금까지 한 번도 취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또 담백하고 거친 음식을 즐겨 먹고 가능한 약을 먹지 않는것도 건강 유지의 비결이라고 말합니다.

<인터뷰> 짜오즈린(아들) : "건강 검진을 했더니 내장 상태가 30~40대처럼 매우 건강하다고 의사가 말하더군요."

하지만 의사는 왕 할머니처럼 매일 술을 마시는 장수 비법은 매우 독특한 방법으로 아무나 따라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합니다.
  • 中 92살 할머니, 매일 백주 500㎖ 마시고도 거뜬
    • 입력 2017-03-13 12:50:51
    • 수정2017-03-13 12:53:31
    뉴스 12
<앵커 멘트>

중국에는 매일 백주 500㎖를 마시고도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92살 할머니가 있습니다.

<리포트>

92살 왕젠칭 할머니, 치아는 모두 빠졌지만 정신은 또렷해 보입니다.

할머니는 30대부터 60년 가까이 알콜도수가 높은 백주를 매일 500㎖정도씩 마셔왔는데요

<인터뷰> 왕젠칭 : "아침, 오전, 점심, 오후, 밤에 자기 전에 (조금씩 나눠서) 술을 마십니다."

술을 조금씩 나눠 마시고 술을 마신 뒤에는 가사나 농사일 등을 거들며 계속 몸을 움직이는 덕분에 지금까지 한 번도 취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또 담백하고 거친 음식을 즐겨 먹고 가능한 약을 먹지 않는것도 건강 유지의 비결이라고 말합니다.

<인터뷰> 짜오즈린(아들) : "건강 검진을 했더니 내장 상태가 30~40대처럼 매우 건강하다고 의사가 말하더군요."

하지만 의사는 왕 할머니처럼 매일 술을 마시는 장수 비법은 매우 독특한 방법으로 아무나 따라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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