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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산사태·결항…남부 비 피해 속출 외
입력 2017.04.06 (12:44) 수정 2017.04.06 (12:5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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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지방에서는 어제부터 내린 비와 강풍에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경남 곳곳에서 산사태가 났고, 김해국제공항에서는 항공기 9편의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우병우 세 번째 소환…‘세월호 의혹’ 조사

검찰이 오늘 오전부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출장조사도 2시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軍 “800km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성공”

우리 군이 사거리 800km, 현무 계열 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북한이 어제 쏘아올린 탄도미사일의 성격에 대해서는 분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세월호 오늘 육지 이송 불가능

세월호 육상 이송 시험 결과, 선체 일부가 들어 올려지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양수상부는 보완 작업을 거쳐 오는 10일까지 육상 거치를 끝낼 방침입니다.

인터넷은행 ‘돌풍’…사흘 만에 8만 8천 명

국내 첫 인터넷은행 '케이뱅크' 가입자가 출범 사흘 만에 8만 여 명을 돌파했습니다. 기존 은행들은 스마트폰 대출 상품 등을 출시하며 맞대응에 나섰습니다.
  • [오늘의 주요뉴스] 산사태·결항…남부 비 피해 속출 외
    • 입력 2017-04-06 12:45:50
    • 수정2017-04-06 12:54:44
    뉴스 12
남부 지방에서는 어제부터 내린 비와 강풍에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경남 곳곳에서 산사태가 났고, 김해국제공항에서는 항공기 9편의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우병우 세 번째 소환…‘세월호 의혹’ 조사

검찰이 오늘 오전부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출장조사도 2시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軍 “800km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성공”

우리 군이 사거리 800km, 현무 계열 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북한이 어제 쏘아올린 탄도미사일의 성격에 대해서는 분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세월호 오늘 육지 이송 불가능

세월호 육상 이송 시험 결과, 선체 일부가 들어 올려지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양수상부는 보완 작업을 거쳐 오는 10일까지 육상 거치를 끝낼 방침입니다.

인터넷은행 ‘돌풍’…사흘 만에 8만 8천 명

국내 첫 인터넷은행 '케이뱅크' 가입자가 출범 사흘 만에 8만 여 명을 돌파했습니다. 기존 은행들은 스마트폰 대출 상품 등을 출시하며 맞대응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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