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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7 대선
문재인, 8일 안희정-이재명-최성 회동
입력 2017.04.06 (20:03) 수정 2017.04.06 (20:11) 정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주말인 8일 당내 경선에서 경쟁을 벌였던 상대 후보들과 회동을 갖기로 했다.

문재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권혁기 부대변인은 6일(오늘)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 최성 고양시장 등에게 8일 만나자고 연락을 했다"며 "다들 일정이 있었지만 응하겠다고 해서 만남이 성사됐다"고 말했다.

권 부대변인은 그러면서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더 조율해야 한다"며 "저녁 시간대이다 보니 식사를 함께 하거나 호프 또는 소주 미팅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문재인 후보는 이에 앞서 7일(내일) 충남도청을 방문해 안희정 지사와 면담을 갖고 충남 홍성군에 있는 내포 첨단 산업단지 조성현장을 함께 방문할 예정이다.

  • 문재인, 8일 안희정-이재명-최성 회동
    • 입력 2017-04-06 20:03:29
    • 수정2017-04-06 20:11:03
    정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주말인 8일 당내 경선에서 경쟁을 벌였던 상대 후보들과 회동을 갖기로 했다.

문재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권혁기 부대변인은 6일(오늘)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 최성 고양시장 등에게 8일 만나자고 연락을 했다"며 "다들 일정이 있었지만 응하겠다고 해서 만남이 성사됐다"고 말했다.

권 부대변인은 그러면서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더 조율해야 한다"며 "저녁 시간대이다 보니 식사를 함께 하거나 호프 또는 소주 미팅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문재인 후보는 이에 앞서 7일(내일) 충남도청을 방문해 안희정 지사와 면담을 갖고 충남 홍성군에 있는 내포 첨단 산업단지 조성현장을 함께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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