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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 영상] 3D 프린터로 만든 ‘이동형 패시브 하우스’
입력 2017.04.13 (10:57) 수정 2017.04.13 (11:01)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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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저에너지 주택인 '패시브 하우스'가 떠오르고 있는데요.

우크라이나의 한 기업이 이동이 쉬운 '패시브 하우스'를 개발해 주목받았습니다.

집은 3D 프린터로 제작되며 모든 에너지는 태양광에 의한 자가발전으로 충당하고 물은 공기 중에서 생산합니다.

벽과 지붕, 바닥을 8시간 만에 프린트하고 창문 등을 작업자가 조립해 완성까지 하루 정도 걸립니다.

11평 집이 우리 돈 7천만 원 선으로, 우크라이나에서는 이 집을 얻기 위해 천 명 이상이 대기 중이라고 합니다.
  • [지구촌 화제 영상] 3D 프린터로 만든 ‘이동형 패시브 하우스’
    • 입력 2017-04-13 10:43:40
    • 수정2017-04-13 11:01:51
    지구촌뉴스
에너지 절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저에너지 주택인 '패시브 하우스'가 떠오르고 있는데요.

우크라이나의 한 기업이 이동이 쉬운 '패시브 하우스'를 개발해 주목받았습니다.

집은 3D 프린터로 제작되며 모든 에너지는 태양광에 의한 자가발전으로 충당하고 물은 공기 중에서 생산합니다.

벽과 지붕, 바닥을 8시간 만에 프린트하고 창문 등을 작업자가 조립해 완성까지 하루 정도 걸립니다.

11평 집이 우리 돈 7천만 원 선으로, 우크라이나에서는 이 집을 얻기 위해 천 명 이상이 대기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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