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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고요한 숲속 깨우는 ‘불꽃 질주’ 외
입력 2017.04.20 (12:47) 수정 2017.04.20 (13:0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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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꽉 막힌 도로, 생각만 해도 답답한 분들, 이 짜릿한 질주를 보며 기분전환 해보는 건 어떨까요?

거침없는 자동차 액션 현장부터 만나보시죠.

<리포트>

우렁찬 엔진 소리와 함께 최신 다목적 자동차가 산길을 내달립니다

마치 잘 깔린 아스팔트 도로를 누비듯 험준한 바위 언덕까지 가뿐히 넘나드는데요

오프로드 레이싱 챔피언 알제이 앤더슨이 미국 샌디에이고 동부 산악지대를 누비며 선 보인 모습입니다.

극한의 레이싱 묘기를 펼치고 싶어 수개월에 걸쳐 이곳의 목재소를 대규모 장애물 코스로 탈바꿈시키기까지 했다는데요.

별난 열정 덕분에 고요한 숲속이 역동적인 모터스포츠의 장으로 거듭났네요.

‘제법인데?’…깜찍한 테니스 파트너

테니스 복을 입고 있는 원숭이, 그런데 겉모습만 그럴듯한 게 아니라 테니스 실력까지 꽤 볼 만합니다.

일본에서 포착된 모습인데요.

우연히 원숭이가 주인의 라켓을 갖고 노는 모습을 보고 재미삼아 훈련을 시켜봤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지금 수준에 이르게 됐다고 하네요.

공을 던져주는 족족 깔끔하게 받아치는걸 보니 아주 타고난 듯하죠.

이 정도면 사람의 테니스 파트너로도 전혀 손색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먹었나” 청바지 입느라 고군분투

통통한 뱃살이 너무 귀엽죠.

세 살 배기 꼬마가 혼자 청바지 입기에 도전합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난관이 있었네요.

단추가 좀처럼 잠기질 않습니다.

엄마의 응원 속에 숨을 조절하며 아랫배를 홀쭉하게 만들어보기도 하지만 별 소용이 없는 것 같죠.

겨우내 찐 군살이 이 정도였다니 꼬마도 멋쩍은가 봅니다.

누워서 입으면 좀 수월한데 제가 다 알려주고 싶네요.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 [핫 클릭] 고요한 숲속 깨우는 ‘불꽃 질주’ 외
    • 입력 2017-04-20 12:52:16
    • 수정2017-04-20 13:02:37
    뉴스 12
<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꽉 막힌 도로, 생각만 해도 답답한 분들, 이 짜릿한 질주를 보며 기분전환 해보는 건 어떨까요?

거침없는 자동차 액션 현장부터 만나보시죠.

<리포트>

우렁찬 엔진 소리와 함께 최신 다목적 자동차가 산길을 내달립니다

마치 잘 깔린 아스팔트 도로를 누비듯 험준한 바위 언덕까지 가뿐히 넘나드는데요

오프로드 레이싱 챔피언 알제이 앤더슨이 미국 샌디에이고 동부 산악지대를 누비며 선 보인 모습입니다.

극한의 레이싱 묘기를 펼치고 싶어 수개월에 걸쳐 이곳의 목재소를 대규모 장애물 코스로 탈바꿈시키기까지 했다는데요.

별난 열정 덕분에 고요한 숲속이 역동적인 모터스포츠의 장으로 거듭났네요.

‘제법인데?’…깜찍한 테니스 파트너

테니스 복을 입고 있는 원숭이, 그런데 겉모습만 그럴듯한 게 아니라 테니스 실력까지 꽤 볼 만합니다.

일본에서 포착된 모습인데요.

우연히 원숭이가 주인의 라켓을 갖고 노는 모습을 보고 재미삼아 훈련을 시켜봤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지금 수준에 이르게 됐다고 하네요.

공을 던져주는 족족 깔끔하게 받아치는걸 보니 아주 타고난 듯하죠.

이 정도면 사람의 테니스 파트너로도 전혀 손색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먹었나” 청바지 입느라 고군분투

통통한 뱃살이 너무 귀엽죠.

세 살 배기 꼬마가 혼자 청바지 입기에 도전합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난관이 있었네요.

단추가 좀처럼 잠기질 않습니다.

엄마의 응원 속에 숨을 조절하며 아랫배를 홀쭉하게 만들어보기도 하지만 별 소용이 없는 것 같죠.

겨우내 찐 군살이 이 정도였다니 꼬마도 멋쩍은가 봅니다.

누워서 입으면 좀 수월한데 제가 다 알려주고 싶네요.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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