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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7 대선
대선 D-10…전국 곳곳 누비며 지지 호소
입력 2017.04.29 (12:04) 수정 2017.04.29 (12:11)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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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어제 중앙선거방송토론회위원회가 주최하는 2차 TV토론회를 마친 대선 후보들은 오늘 전국을 누비며 유세를 이어갑니다.

사전 투표 전 마지막 주말을 맞아 각자의 전략적 요충지를 공략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송수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야권의 심장부 호남을 찾습니다.

익산과 순천, 광주 등을 찾아 5·18 정신을 계승할 적임자라는 점을 부각할 예정입니다.

또 호남의 전폭적 지지가 정권 교체의 동력이 될 수 있단 점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합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이후 두번째로 부산 울산 경남을 찾습니다.

경남 김해와 양산을 찾아 보수 재건의 비전을 제시하고 부산 김해공항에서 항공, 해양플랜트 등 경남 지역 발전 공약을 발표하며 보수층 결집에 나섭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충청 지역을 돌며 지지율 반전을 노립니다.

어제 발표한 개헌 공약과 국회의 세종시 이전을 거듭 약속하며 충청권 표심을 공략합니다.

충북의 첨단의료산업 현장을 찾아 4차 산업 혁명의 적임자란 점을 거듭 강조합니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부산 경남 노동자들과 만나 노동 개혁을 할 수 있는 개혁적 보수 후보라고 주장하며 지지세를 다집니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다음주 본격적인 전국 유세에 돌입하기 전 경기도 성남과 고양, 인천 등을 돌며 수도권 표심 공략에 집중합니다.

KBS 뉴스 송수진입니다.
  • 대선 D-10…전국 곳곳 누비며 지지 호소
    • 입력 2017-04-29 12:06:28
    • 수정2017-04-29 12:11:40
    뉴스 12
<앵커 멘트>

어제 중앙선거방송토론회위원회가 주최하는 2차 TV토론회를 마친 대선 후보들은 오늘 전국을 누비며 유세를 이어갑니다.

사전 투표 전 마지막 주말을 맞아 각자의 전략적 요충지를 공략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송수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야권의 심장부 호남을 찾습니다.

익산과 순천, 광주 등을 찾아 5·18 정신을 계승할 적임자라는 점을 부각할 예정입니다.

또 호남의 전폭적 지지가 정권 교체의 동력이 될 수 있단 점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합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이후 두번째로 부산 울산 경남을 찾습니다.

경남 김해와 양산을 찾아 보수 재건의 비전을 제시하고 부산 김해공항에서 항공, 해양플랜트 등 경남 지역 발전 공약을 발표하며 보수층 결집에 나섭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충청 지역을 돌며 지지율 반전을 노립니다.

어제 발표한 개헌 공약과 국회의 세종시 이전을 거듭 약속하며 충청권 표심을 공략합니다.

충북의 첨단의료산업 현장을 찾아 4차 산업 혁명의 적임자란 점을 거듭 강조합니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부산 경남 노동자들과 만나 노동 개혁을 할 수 있는 개혁적 보수 후보라고 주장하며 지지세를 다집니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다음주 본격적인 전국 유세에 돌입하기 전 경기도 성남과 고양, 인천 등을 돌며 수도권 표심 공략에 집중합니다.

KBS 뉴스 송수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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