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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화면서도 본다!…KBS 앱 ‘NOON’ 출시
입력 2017.05.16 (12:33) 수정 2017.05.16 (13:1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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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KBS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의 잠금 화면을 활용한 콘텐츠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지상파 최초로 출시했습니다.

이 앱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김주한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KBS가 새로 선보인 콘텐츠 애플리케이션 NOON(눈)입니다.

모바일 기기의 잠금화면에서 KBS 콘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NOON은 뉴스 속보는 물론,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인기 영상과 방송가 소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매일 150개 이상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또, 앱 이용자의 기본 정보와 콘텐츠 소비 패턴을 분석해 개개인에게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양질의 KBS 콘텐츠를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는 NOON은 방송 콘텐츠 유통의 새로운 방식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KBS 디지털서비스국은 NOON의 신속성을 통해 KBS의 공적 기능까지 강화했으며, 앞으로 다른 콘텐츠 제작사들의 참여를 유도해 더 큰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OON은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NOON'을 검색해 다운받으면 잠금화면에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KBS는 오늘부터 오는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코바(KOBA) 2017에서 NOON을 시연합니다.

KBS 뉴스 김주한입니다.
  • 잠금화면서도 본다!…KBS 앱 ‘NOON’ 출시
    • 입력 2017-05-16 12:35:30
    • 수정2017-05-16 13:13:02
    뉴스 12
<앵커 멘트>

KBS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의 잠금 화면을 활용한 콘텐츠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지상파 최초로 출시했습니다.

이 앱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김주한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KBS가 새로 선보인 콘텐츠 애플리케이션 NOON(눈)입니다.

모바일 기기의 잠금화면에서 KBS 콘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NOON은 뉴스 속보는 물론,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인기 영상과 방송가 소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매일 150개 이상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또, 앱 이용자의 기본 정보와 콘텐츠 소비 패턴을 분석해 개개인에게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양질의 KBS 콘텐츠를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는 NOON은 방송 콘텐츠 유통의 새로운 방식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KBS 디지털서비스국은 NOON의 신속성을 통해 KBS의 공적 기능까지 강화했으며, 앞으로 다른 콘텐츠 제작사들의 참여를 유도해 더 큰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OON은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NOON'을 검색해 다운받으면 잠금화면에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KBS는 오늘부터 오는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코바(KOBA) 2017에서 NOON을 시연합니다.

KBS 뉴스 김주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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