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US오픈 2R 김시우 ‘선전’…톱3 탈락 이변
입력 2017.06.17 (21:38) 수정 2017.06.17 (21:42)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골프에서 김시우가 공동 8위에 오른 가운데, 세계랭킹 1,2,3위가 모두 탈락하는 이변이 일어났습니다.

해외스포츠 서병립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시우가 6미터 버디 퍼팅에 성공합니다.

중간합계 5언더파로 공동 8위에 오른 김시우는 선두를 2타차로 추격했습니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세계랭킹 1,2,3위가 모두 컷 탈락하는 이변도 나왔습니다.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은 공동 92위, 매킬로이와 제이슨 데이는 모두 100위 권 밖으로 밀려나 일찌감치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미국여자 프로골프투어 마이어클래식에서는 허미정이 좋은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허미정은 버디 5개를 추가하며 합계 10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라 3년 만에 우승에 한 발 다가섰습니다.

호날두가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호날두가 탈세 혐의로 기소된 것에 부당함을 호소하며, 스페인리그에서 떠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해외 언론들은 호날두의 이적료가 최소 우리 돈으로 약 2천28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미국프로야구에서는 포수의 3루 송구가 타자 배트에 맞는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습니다.

KBS 뉴스 서병립입니다.
  • US오픈 2R 김시우 ‘선전’…톱3 탈락 이변
    • 입력 2017-06-17 21:38:28
    • 수정2017-06-17 21:42:58
    뉴스 9
<앵커 멘트>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골프에서 김시우가 공동 8위에 오른 가운데, 세계랭킹 1,2,3위가 모두 탈락하는 이변이 일어났습니다.

해외스포츠 서병립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시우가 6미터 버디 퍼팅에 성공합니다.

중간합계 5언더파로 공동 8위에 오른 김시우는 선두를 2타차로 추격했습니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세계랭킹 1,2,3위가 모두 컷 탈락하는 이변도 나왔습니다.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은 공동 92위, 매킬로이와 제이슨 데이는 모두 100위 권 밖으로 밀려나 일찌감치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미국여자 프로골프투어 마이어클래식에서는 허미정이 좋은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허미정은 버디 5개를 추가하며 합계 10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라 3년 만에 우승에 한 발 다가섰습니다.

호날두가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호날두가 탈세 혐의로 기소된 것에 부당함을 호소하며, 스페인리그에서 떠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해외 언론들은 호날두의 이적료가 최소 우리 돈으로 약 2천28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미국프로야구에서는 포수의 3루 송구가 타자 배트에 맞는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습니다.

KBS 뉴스 서병립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