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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시선 강탈! 화제의 1분
입력 2017.07.24 (08:29) 수정 2017.07.24 (08:39)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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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시선 강탈! 화제의 1분’ 시간입니다.

주말마다 이분들 때문에 답답함을 느꼈을 분들 많으실 텐데요.

바로 어제 방송된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중희와 미영의 러브라인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 밖에 시청자를 사로잡은 프로그램들, 지금 만나보시죠.

<리포트>

지난 한 주간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시선 강탈! 화제의 1분’ 지금 시작합니다.

‘해피투게더’에 귀여운 꼬마 친구들이 찾아왔습니다!

이로운, 김아윤, 구건민, 최유리, 이다민~

'해피투게더’ 역사상 최연소 출연자인 아역 배우들은 깜찍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녹취> 지석진 : "어쩜, 어쩜 이렇게 예뻐."

<녹취> 박수홍 : "어머, 쟤 인형이야!"

<녹취> 김아윤 : "안녕하세요. 저는 여덟 살 리틀 쯔위 김아윤입니다~"

화려한 댄스부터 즉석 눈물 연기까지 ~

귀여운 매력으로 ‘조동아리’ 삼촌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

하지만, 예측 불허 순수 토크로 삼촌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차례로 굴욕을 선사했는데요.

<녹취> 유재석 : "저 아저씨 누군지 아세요?"

<녹취> 이로운 : "저 아저씨요? 외계인?"

<녹취> 김수용 : "외국인도 아니고 외계인?"

<녹취> 이로운 : "이상하게 생겼어요."

국민 MC도 예외는 아닙니다~

<녹취> 이로운 : "왕이 궁궐에 가기 싫을 때 하는 말은?"

<녹취> 유재석 : "왕이 궁궐에 가기 싫을 때 하는 말은..."

<녹취> 이로운 : "아니, 생각을 해보세요."

<녹취> 박수홍 : "너도 생각을 하라고!"

<녹취> 지석진 : "너도 맞춰!"

<녹취> 김용만 : "너 진행만 하지 말란 말이야."

유재석 씨, 이런 모습 처음이네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유쾌한 토크쇼, ‘해피투게더’.

이번 주 목요일에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엄마와 함께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는 승재!

<녹취> 허양임(승재 엄마) : "승재, 오늘 무슨 날인 줄 알아?"

<녹취> 고승재 : "아빠 생일."

꼬마요리사로 변신해 엄마의 요리 조수로 나섰는데요~

<녹취> 고승재 : "예. 셰프!"

고사리 같은 손으로 미역도 씻고, 직접 아빠의 생일 케이크를 사러 홀로 심부름 길에도 올랐습니다!

<녹취> 고승재 : "가자 출발!"

그런데!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리 없죠~

<녹취> 장난감 가게 사장 : "뭐 사려고?"

<녹취> 고승재 : "야옹이."

<녹취> 생선 가게 사장 : "낙지 봤어? 낙지?"

<녹취> 고승재 : "사장님, 낙지 꺼내주세요."

잠시, 장난감과 낙지에 시선을 뺏겼지만 무사히 빵집에 도착한 승재!

<녹취> 빵집 사장 : "아빠 케이크 어떤 거 좋아해요?"

<녹취> 고승재 : "초코 케이크요."

이제, 배달만 무사히 마치면 되는데요~

<녹취> 고승재 : "할아버지 몇 살이에요?"

<녹취> 할아버지 : "84살이다."

<녹취> 고승재 :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이웃 할아버지의 생일 파티까지 마치고 엄마에게 돌아가는 승재.

<녹취> 고승재 : "사랑하는 우리 아빠의 생일 축하합니다."

<녹취> 고지용 : "케이크 모양이 왜 이렇게 됐지? 승재가 먹었어?"

<녹취> 고승재 : "아...안 먹었어."

비록 케이크는 망가졌지만 아빠의 생일 파티는 성공적으로 마쳤네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공식 귀염둥이 승재의 성장기는 이번 주에도 계속됩니다.

<녹취> 이준(안중희 역) : "그런 게 아니면 뭔데? 나를 왜 피하냐고!"

<녹취> 정소민(변미영 역) : "안 배우님 좋아해요."

감기와 사랑은 숨길 수가 없다고 했던가요?

이복남매인 중희에게 마음을 고백하고 괴로워하는 미영!

집과 회사를 떠나기로 하는데요.

하지만, 이 사실은 알게 된 중희가 가만히 있을 리 없죠.

<녹취> 이준(안중희 역) : "너 이 회사 들어오려고 그렇게 힘들었다면서. 근데 왜 사표를 내?"

<녹취> 정소민(변미영 역) : "누군 그만두고 싶어서 그만 둬요? 이렇게라도 극복해보려고 하는 거잖아요."

<녹취> 이준(안중희 역) : "우리 남남이야. 남매 아니야. 우리. 너희 아버지는 내 아버지의 친구야. 근데 네 아버지가 우리 아버지에게 마음의 빚이 있어. 그래서 처음에 내가 진짜 아버진 줄 알고 착각했을 때 날 아들로 받아들인 거야."

진실이 드러날수록 더욱 혼란스러워지는 두 사람의 관계!

하지만, 중희와 미영은 한층 더 가까워지는데요.

<녹취> 이준(안중희 역) : "뒤로 올래? 대본 좀 맞춰 보게."

<녹취> 정소민(변미영 역) : "네."

<녹취> 이준(안중희 역) : "나 대본보고 있을 테니까 너, 그동안 기대서 자."

아버지의 비밀과 얽히고설킨 중희와 미영의 사랑!

과연, 두 사람이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을까요?

이번 주 ‘아버지가 이상해’도 기대해주세요!

지금까지 강승화의 ‘연예수첩’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시선 강탈! 화제의 1분
    • 입력 2017-07-24 08:29:44
    • 수정2017-07-24 08:39:17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시선 강탈! 화제의 1분’ 시간입니다.

주말마다 이분들 때문에 답답함을 느꼈을 분들 많으실 텐데요.

바로 어제 방송된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중희와 미영의 러브라인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 밖에 시청자를 사로잡은 프로그램들, 지금 만나보시죠.

<리포트>

지난 한 주간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시선 강탈! 화제의 1분’ 지금 시작합니다.

‘해피투게더’에 귀여운 꼬마 친구들이 찾아왔습니다!

이로운, 김아윤, 구건민, 최유리, 이다민~

'해피투게더’ 역사상 최연소 출연자인 아역 배우들은 깜찍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녹취> 지석진 : "어쩜, 어쩜 이렇게 예뻐."

<녹취> 박수홍 : "어머, 쟤 인형이야!"

<녹취> 김아윤 : "안녕하세요. 저는 여덟 살 리틀 쯔위 김아윤입니다~"

화려한 댄스부터 즉석 눈물 연기까지 ~

귀여운 매력으로 ‘조동아리’ 삼촌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

하지만, 예측 불허 순수 토크로 삼촌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차례로 굴욕을 선사했는데요.

<녹취> 유재석 : "저 아저씨 누군지 아세요?"

<녹취> 이로운 : "저 아저씨요? 외계인?"

<녹취> 김수용 : "외국인도 아니고 외계인?"

<녹취> 이로운 : "이상하게 생겼어요."

국민 MC도 예외는 아닙니다~

<녹취> 이로운 : "왕이 궁궐에 가기 싫을 때 하는 말은?"

<녹취> 유재석 : "왕이 궁궐에 가기 싫을 때 하는 말은..."

<녹취> 이로운 : "아니, 생각을 해보세요."

<녹취> 박수홍 : "너도 생각을 하라고!"

<녹취> 지석진 : "너도 맞춰!"

<녹취> 김용만 : "너 진행만 하지 말란 말이야."

유재석 씨, 이런 모습 처음이네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유쾌한 토크쇼, ‘해피투게더’.

이번 주 목요일에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엄마와 함께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는 승재!

<녹취> 허양임(승재 엄마) : "승재, 오늘 무슨 날인 줄 알아?"

<녹취> 고승재 : "아빠 생일."

꼬마요리사로 변신해 엄마의 요리 조수로 나섰는데요~

<녹취> 고승재 : "예. 셰프!"

고사리 같은 손으로 미역도 씻고, 직접 아빠의 생일 케이크를 사러 홀로 심부름 길에도 올랐습니다!

<녹취> 고승재 : "가자 출발!"

그런데!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리 없죠~

<녹취> 장난감 가게 사장 : "뭐 사려고?"

<녹취> 고승재 : "야옹이."

<녹취> 생선 가게 사장 : "낙지 봤어? 낙지?"

<녹취> 고승재 : "사장님, 낙지 꺼내주세요."

잠시, 장난감과 낙지에 시선을 뺏겼지만 무사히 빵집에 도착한 승재!

<녹취> 빵집 사장 : "아빠 케이크 어떤 거 좋아해요?"

<녹취> 고승재 : "초코 케이크요."

이제, 배달만 무사히 마치면 되는데요~

<녹취> 고승재 : "할아버지 몇 살이에요?"

<녹취> 할아버지 : "84살이다."

<녹취> 고승재 :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이웃 할아버지의 생일 파티까지 마치고 엄마에게 돌아가는 승재.

<녹취> 고승재 : "사랑하는 우리 아빠의 생일 축하합니다."

<녹취> 고지용 : "케이크 모양이 왜 이렇게 됐지? 승재가 먹었어?"

<녹취> 고승재 : "아...안 먹었어."

비록 케이크는 망가졌지만 아빠의 생일 파티는 성공적으로 마쳤네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공식 귀염둥이 승재의 성장기는 이번 주에도 계속됩니다.

<녹취> 이준(안중희 역) : "그런 게 아니면 뭔데? 나를 왜 피하냐고!"

<녹취> 정소민(변미영 역) : "안 배우님 좋아해요."

감기와 사랑은 숨길 수가 없다고 했던가요?

이복남매인 중희에게 마음을 고백하고 괴로워하는 미영!

집과 회사를 떠나기로 하는데요.

하지만, 이 사실은 알게 된 중희가 가만히 있을 리 없죠.

<녹취> 이준(안중희 역) : "너 이 회사 들어오려고 그렇게 힘들었다면서. 근데 왜 사표를 내?"

<녹취> 정소민(변미영 역) : "누군 그만두고 싶어서 그만 둬요? 이렇게라도 극복해보려고 하는 거잖아요."

<녹취> 이준(안중희 역) : "우리 남남이야. 남매 아니야. 우리. 너희 아버지는 내 아버지의 친구야. 근데 네 아버지가 우리 아버지에게 마음의 빚이 있어. 그래서 처음에 내가 진짜 아버진 줄 알고 착각했을 때 날 아들로 받아들인 거야."

진실이 드러날수록 더욱 혼란스러워지는 두 사람의 관계!

하지만, 중희와 미영은 한층 더 가까워지는데요.

<녹취> 이준(안중희 역) : "뒤로 올래? 대본 좀 맞춰 보게."

<녹취> 정소민(변미영 역) : "네."

<녹취> 이준(안중희 역) : "나 대본보고 있을 테니까 너, 그동안 기대서 자."

아버지의 비밀과 얽히고설킨 중희와 미영의 사랑!

과연, 두 사람이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을까요?

이번 주 ‘아버지가 이상해’도 기대해주세요!

지금까지 강승화의 ‘연예수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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