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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기자 꿀! 정보] 여름 피부를 책임진다…과일·채소 천연팩
입력 2017.07.24 (08:41) 수정 2017.07.24 (09:38)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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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똑!기자 꿀!정보 시간입니다.

연일 고온다습한 날씨 때문에 몸도 마음도, 그리고 피부도 지치는데요.

요즘 자외선은 정말 피부의 적이 아닐까 싶을 만큼 뜨겁습니다.

열대야로 잠도 설치죠.

낮에는 뜨거운 햇볕에 피부가 좋아질 틈이 없습니다.

저희 집에선 오이를 잘게 썰어 아이들과 함께 얼굴에 올리곤 하는데요.

오늘은 집에 있는 과일이나 채소로 피부 관리하는 법 알아봅니다.

정지주 기자?

<기자 멘트>

아이들 방핵했죠. 바다든 계곡이든 가야 할 텐데, 다녀오면 후유증이 바로 피부입니다.

탄 다음에 허물 벗겨지면 아프니까요.

이럴 때 말씀하신대로, 오이 썰어 붙이면 확실히 열 식고 얼굴 환해지는 듯, 더위로 피부에 열이 오르고 자외선 덕분에 기미 주근깨도 생깁니다.

에어컨, 선풍기 바람에 피부는 건조해 각질까지 생깁니다.

피부 걱정만 하다간 그대로 폭삭 늙겠죠.

오이, 레몬, 알로에 등 이런 과일과 채소 들어간 화장품 많이 나오는데요.

수븐 함량 높아 요즘 고생하는 피부 보습에 딱입니다.

굳이 화장품 사지 말고, 먹는 과일과 채소를 피부에 양보하는 거죠.

의외로 쉽게 천연 팩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방법 지금부터 확인 들어갑니다.

<리포트>

어지러울 정도로 뜨겁습니다.

몸도 지치지만 우리 피부도 여름이면 뜨겁습니다.

태양은 왜 이리 강한지, 자외선 차단제도 바를 때 뿐, 피부도 연일 고생 중이죠.

힘든 피부 위해 팩 많이 합니다.

특히 얼굴에 붙이는 마스크 팩 제품 많이 씁니다.

<인터뷰> 오은지(화장품 매장 직원) : “여름에 자외선 때문에 고객들이 마스크팩을 많이 찾는데요. 특히 꿀이나 과일, 채소 추출물이 들어있는 마스크팩이 피부에 수분 보충, 진정 효과를 주어 여름에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얼굴에 바로 붙이는 제품이죠.

사용도 편리하고 다양한 천연 성분 들어있다지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인터뷰> 정소영(경기도 구리시) : “팩이 한 통에 들어있는 게 아니라 낱개로 되어 있다 보니까 다 쓰면 다시 사러 나가야 되기 때문에 나갈 때마다 번거로움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인터뷰> 양유진(서울시 강동구) : “팩에 화학성분이 좀 많아서 제가 피부가 예민한 편인데 자주 쓰지는 않아요.”

그래서 집에 있는 과일과 채소로 팩 만드는 분들도 많습니다.

화학첨가물 없으니 더 안심되겠죠.

오늘은 여름철 지친 피부를 위한 천연팩 만들어 봅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재료는 밀가루와 꿀입니다.

<인터뷰> 진효정(천연화장품 전문가) : “꿀은 피부에 보습을, 밀가루는 피부의 피지를 제거해 주고 팩의 점도를 맞춰 주어서, 수분감이 있는 과일, 채소와 함께 갈아서 사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이제 재료 추가해 만들어 봅니다.

여름 제철 과일 수박입니다.

달콤 시원한 붉은 과육 부분 다 먹으면 흰 부분만 남죠.

이거 버리지 말고 쓰는 겁니다.

비타민 B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부 진정 효과 있고요.

수분이 피부 열 내려줍니다.

껍질 벗겨내고, 흰 부분만 사용합니다.

이것 믹서에 넣고 꿀 하 스푼 첨가하고요.

알맹이 생기지 않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이제 밀가루 넣고, 여기에 라벤더 오일 넣어주면 좋습니다.

항염, 항균 작용 있습니다.

모든 재료 잘 섞어주면, 천연팩 완성되는데요.

이건 얼굴 덮는 종이, 마스크 시틉니다.

화장품 가게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데요.

얼굴에 이 종이 올리고 그 위에 팩 바릅니다.

밀가루나 꿀을 그냥 바르면 씻더라도 모공에 쌓일 수 있는 만큼 시트를 먼저 대고 그 위에 바르는 게 좋습니다.

20분 정도 지난 후, 미온수로 세안해 줍니다.

피부가 촉촉해지면서 생기가 돕니다. 확실하죠?

이번엔 오이입니다.

그냥 잘라 얼굴에 붙이기도 하지만 이거 있으면 더 확실합니다.

요리할 때도 쓰는 젤라틴 가룬데요.

천연콜라겐 성분이죠.

마트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인터뷰> 진효정(천연화장품 전문가) : “더운 여름철에 자외선 노출되면 주름이 생기기 쉬운데, 오이팩에 젤라틴을 넣어주면 오이는 수분을 공급해주고 젤라틴은 피부의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주어 주름 예방에 좋습니다.”

오이는 갈기 쉽게 잘게 썹니다.

꿀을 첨가하면 보습 효과가 배가 됩니다.

재료 함게 갈아주면, 흔히 사용하는 오이팩 되죠.

여기서부터 다릅니다.

곱게 가 재료, 거름망에 걸러 즙을 짜주고요.

이 즙에 젤라틴 가루 넣고, 약한 불로 녹여줍니다.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경우 20초 정도 돌려줍니다.

다 녹으면 이렇게 걸쭉해 지는데요.

맨 얼굴에 골고루 바릅니다.

팩이 마르기 전, 최대한 빨리 바르고요.

20분 정도 지나면 이렇게 굳는데요.

젤리 형태가 됩니다.

살살 얼굴에서 떼어냅니다.

때문에 모공 속 피지도 함께 딸려 나옵니다.

이분, 오이팩으로 주름과 피지 동시에 잡았습니다.

피부가 한 층 더 깨끗해졌습니다.

그런데 여름철 얼굴만 노출되는 거 아니죠.

팔과 다리 등 곳곳이 따가운 햇볕에 붉어지는데요.

역시 천연 팩으로 관리 가능합니다.

이번엔 상춥니다.

쌈으로 먹고 남은 상추, 피부에 양보해도 좋은데요.

<인터뷰> 이현(서울시 송파구) : “여름에는 얼굴 말고도 몸에 땀이 많이 나잖아요. 그래서 트러블이 종종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진정시켜주기 위해 상추팩을 해 주니까 참 좋더라고요.”

깨끗이 손질한 상추 넉 장 정도 찢어주고요.

요구르트와 함께 믹서에 넣어 갈아줍니다.

이때, 요구르트 대신 우유 사용해도 좋은데요.

모두 단백질 성분으로 피부에 탄력 줍니다.

이렇게 묽으면 발랐을 때 흐르겠죠.

밀가루 넣어 농도 맞춥니다.

너무 질퍽해지지 않을 정도로 넣고요.

여기에 꿀 한 스푼 넣어주면, 피부보습까지 되는 완벽한 팩 되겠죠.

이 정도 되직해지면, 상추팩 완성입니다.

<인터뷰> 최윤하(천연화장품 전문가) : “상추에는 비타민 A, B, 철분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기 때문에 우리 피부를 맑게 해주고 또 열기를 가라앉히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색소 침착을 막아 여드름 자국을 없애는 데 도움을 주고 상추팩을 꾸준히 할 경우에는 노화 예방과 기미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여름철 따가운 햇볕에 붉어진, 피부 진정에도 좋습니다.

<녹취> : “음~ 시원해”

이렇게 20분 정도 둔 다음 미온수로 깨끗이 닦아냅니다.

이번엔 우윱니다.

단백질 풍부해 각질 관리에 좋습니다.

비타민 B와 E도 있어 트러블 확실히 막고, 보습력도 탁월해 피부가 바로 촉촉해집니다.

화장 솜만 있으면 팩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요.

관리가 필요한 피부 면적만큼 화장 솜 준비하고요.

우유에 살짝 적셔줍니다.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이 상태로 사용하면 되는데요.

여름철 뜨거운 햇볕에 우리 몸의 수분도 빼앗깁니다.

특히 무릎이나 발뒤꿈치 각질 심해지는데요.

여기에 얹어주면 효과 있습니다.

20분 정도 둔 뒤, 미온수로 씻어내면 발뒤꿈치에서 윤이 나죠?

그런데 천연팩 주의점 있습니다.

<인터뷰> 최윤하(천연화장품 전문가) : “천연팩의 경우 유통기한이 짧기 때문에 사용할 분량만큼 만들어서 냉장고에 보관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주의할 점은 너무 자주 사용하는 것 보다는 일주일에 두 번에서 세 번 정도 팩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 피부, 특히 많이 지칩니다.

과일과 채소가 있어 피부에 활력과 건강을 듬뿍 주면 어떨까요?
  • [똑! 기자 꿀! 정보] 여름 피부를 책임진다…과일·채소 천연팩
    • 입력 2017-07-24 08:42:03
    • 수정2017-07-24 09:38:00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똑!기자 꿀!정보 시간입니다.

연일 고온다습한 날씨 때문에 몸도 마음도, 그리고 피부도 지치는데요.

요즘 자외선은 정말 피부의 적이 아닐까 싶을 만큼 뜨겁습니다.

열대야로 잠도 설치죠.

낮에는 뜨거운 햇볕에 피부가 좋아질 틈이 없습니다.

저희 집에선 오이를 잘게 썰어 아이들과 함께 얼굴에 올리곤 하는데요.

오늘은 집에 있는 과일이나 채소로 피부 관리하는 법 알아봅니다.

정지주 기자?

<기자 멘트>

아이들 방핵했죠. 바다든 계곡이든 가야 할 텐데, 다녀오면 후유증이 바로 피부입니다.

탄 다음에 허물 벗겨지면 아프니까요.

이럴 때 말씀하신대로, 오이 썰어 붙이면 확실히 열 식고 얼굴 환해지는 듯, 더위로 피부에 열이 오르고 자외선 덕분에 기미 주근깨도 생깁니다.

에어컨, 선풍기 바람에 피부는 건조해 각질까지 생깁니다.

피부 걱정만 하다간 그대로 폭삭 늙겠죠.

오이, 레몬, 알로에 등 이런 과일과 채소 들어간 화장품 많이 나오는데요.

수븐 함량 높아 요즘 고생하는 피부 보습에 딱입니다.

굳이 화장품 사지 말고, 먹는 과일과 채소를 피부에 양보하는 거죠.

의외로 쉽게 천연 팩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방법 지금부터 확인 들어갑니다.

<리포트>

어지러울 정도로 뜨겁습니다.

몸도 지치지만 우리 피부도 여름이면 뜨겁습니다.

태양은 왜 이리 강한지, 자외선 차단제도 바를 때 뿐, 피부도 연일 고생 중이죠.

힘든 피부 위해 팩 많이 합니다.

특히 얼굴에 붙이는 마스크 팩 제품 많이 씁니다.

<인터뷰> 오은지(화장품 매장 직원) : “여름에 자외선 때문에 고객들이 마스크팩을 많이 찾는데요. 특히 꿀이나 과일, 채소 추출물이 들어있는 마스크팩이 피부에 수분 보충, 진정 효과를 주어 여름에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얼굴에 바로 붙이는 제품이죠.

사용도 편리하고 다양한 천연 성분 들어있다지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인터뷰> 정소영(경기도 구리시) : “팩이 한 통에 들어있는 게 아니라 낱개로 되어 있다 보니까 다 쓰면 다시 사러 나가야 되기 때문에 나갈 때마다 번거로움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인터뷰> 양유진(서울시 강동구) : “팩에 화학성분이 좀 많아서 제가 피부가 예민한 편인데 자주 쓰지는 않아요.”

그래서 집에 있는 과일과 채소로 팩 만드는 분들도 많습니다.

화학첨가물 없으니 더 안심되겠죠.

오늘은 여름철 지친 피부를 위한 천연팩 만들어 봅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재료는 밀가루와 꿀입니다.

<인터뷰> 진효정(천연화장품 전문가) : “꿀은 피부에 보습을, 밀가루는 피부의 피지를 제거해 주고 팩의 점도를 맞춰 주어서, 수분감이 있는 과일, 채소와 함께 갈아서 사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이제 재료 추가해 만들어 봅니다.

여름 제철 과일 수박입니다.

달콤 시원한 붉은 과육 부분 다 먹으면 흰 부분만 남죠.

이거 버리지 말고 쓰는 겁니다.

비타민 B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부 진정 효과 있고요.

수분이 피부 열 내려줍니다.

껍질 벗겨내고, 흰 부분만 사용합니다.

이것 믹서에 넣고 꿀 하 스푼 첨가하고요.

알맹이 생기지 않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이제 밀가루 넣고, 여기에 라벤더 오일 넣어주면 좋습니다.

항염, 항균 작용 있습니다.

모든 재료 잘 섞어주면, 천연팩 완성되는데요.

이건 얼굴 덮는 종이, 마스크 시틉니다.

화장품 가게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데요.

얼굴에 이 종이 올리고 그 위에 팩 바릅니다.

밀가루나 꿀을 그냥 바르면 씻더라도 모공에 쌓일 수 있는 만큼 시트를 먼저 대고 그 위에 바르는 게 좋습니다.

20분 정도 지난 후, 미온수로 세안해 줍니다.

피부가 촉촉해지면서 생기가 돕니다. 확실하죠?

이번엔 오이입니다.

그냥 잘라 얼굴에 붙이기도 하지만 이거 있으면 더 확실합니다.

요리할 때도 쓰는 젤라틴 가룬데요.

천연콜라겐 성분이죠.

마트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인터뷰> 진효정(천연화장품 전문가) : “더운 여름철에 자외선 노출되면 주름이 생기기 쉬운데, 오이팩에 젤라틴을 넣어주면 오이는 수분을 공급해주고 젤라틴은 피부의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주어 주름 예방에 좋습니다.”

오이는 갈기 쉽게 잘게 썹니다.

꿀을 첨가하면 보습 효과가 배가 됩니다.

재료 함게 갈아주면, 흔히 사용하는 오이팩 되죠.

여기서부터 다릅니다.

곱게 가 재료, 거름망에 걸러 즙을 짜주고요.

이 즙에 젤라틴 가루 넣고, 약한 불로 녹여줍니다.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경우 20초 정도 돌려줍니다.

다 녹으면 이렇게 걸쭉해 지는데요.

맨 얼굴에 골고루 바릅니다.

팩이 마르기 전, 최대한 빨리 바르고요.

20분 정도 지나면 이렇게 굳는데요.

젤리 형태가 됩니다.

살살 얼굴에서 떼어냅니다.

때문에 모공 속 피지도 함께 딸려 나옵니다.

이분, 오이팩으로 주름과 피지 동시에 잡았습니다.

피부가 한 층 더 깨끗해졌습니다.

그런데 여름철 얼굴만 노출되는 거 아니죠.

팔과 다리 등 곳곳이 따가운 햇볕에 붉어지는데요.

역시 천연 팩으로 관리 가능합니다.

이번엔 상춥니다.

쌈으로 먹고 남은 상추, 피부에 양보해도 좋은데요.

<인터뷰> 이현(서울시 송파구) : “여름에는 얼굴 말고도 몸에 땀이 많이 나잖아요. 그래서 트러블이 종종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진정시켜주기 위해 상추팩을 해 주니까 참 좋더라고요.”

깨끗이 손질한 상추 넉 장 정도 찢어주고요.

요구르트와 함께 믹서에 넣어 갈아줍니다.

이때, 요구르트 대신 우유 사용해도 좋은데요.

모두 단백질 성분으로 피부에 탄력 줍니다.

이렇게 묽으면 발랐을 때 흐르겠죠.

밀가루 넣어 농도 맞춥니다.

너무 질퍽해지지 않을 정도로 넣고요.

여기에 꿀 한 스푼 넣어주면, 피부보습까지 되는 완벽한 팩 되겠죠.

이 정도 되직해지면, 상추팩 완성입니다.

<인터뷰> 최윤하(천연화장품 전문가) : “상추에는 비타민 A, B, 철분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기 때문에 우리 피부를 맑게 해주고 또 열기를 가라앉히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색소 침착을 막아 여드름 자국을 없애는 데 도움을 주고 상추팩을 꾸준히 할 경우에는 노화 예방과 기미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여름철 따가운 햇볕에 붉어진, 피부 진정에도 좋습니다.

<녹취> : “음~ 시원해”

이렇게 20분 정도 둔 다음 미온수로 깨끗이 닦아냅니다.

이번엔 우윱니다.

단백질 풍부해 각질 관리에 좋습니다.

비타민 B와 E도 있어 트러블 확실히 막고, 보습력도 탁월해 피부가 바로 촉촉해집니다.

화장 솜만 있으면 팩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요.

관리가 필요한 피부 면적만큼 화장 솜 준비하고요.

우유에 살짝 적셔줍니다.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이 상태로 사용하면 되는데요.

여름철 뜨거운 햇볕에 우리 몸의 수분도 빼앗깁니다.

특히 무릎이나 발뒤꿈치 각질 심해지는데요.

여기에 얹어주면 효과 있습니다.

20분 정도 둔 뒤, 미온수로 씻어내면 발뒤꿈치에서 윤이 나죠?

그런데 천연팩 주의점 있습니다.

<인터뷰> 최윤하(천연화장품 전문가) : “천연팩의 경우 유통기한이 짧기 때문에 사용할 분량만큼 만들어서 냉장고에 보관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주의할 점은 너무 자주 사용하는 것 보다는 일주일에 두 번에서 세 번 정도 팩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 피부, 특히 많이 지칩니다.

과일과 채소가 있어 피부에 활력과 건강을 듬뿍 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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