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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슬플 땐 내가 위로해 줄게~”
입력 2017.08.15 (20:47) 수정 2017.08.15 (20:54)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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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이 바닥에 엎드린 채 울음을 터트립니다

주인의 울음소리를 듣고 한달음에 달려가는 고양이! 주인 마음을 이해한다는 듯, 등을 가볍게~ 밟아줍니다.

사실은 16살된 앨리사 양이 우는 척 연기를 한 건데요.

고양이는 주인 등에 달라붙어 울음을 그칠 때까지 나름의 애교를 피운답니다.

고양이 앞에선 나올 눈물도 쏙 들어갈 것 같죠?

마냥 도도할 것만 같은 고양이에게 이런 다정한 매력도 있었네요.
  • [글로벌24 브리핑] “슬플 땐 내가 위로해 줄게~”
    • 입력 2017-08-15 20:30:46
    • 수정2017-08-15 20:54:20
    글로벌24
여학생이 바닥에 엎드린 채 울음을 터트립니다

주인의 울음소리를 듣고 한달음에 달려가는 고양이! 주인 마음을 이해한다는 듯, 등을 가볍게~ 밟아줍니다.

사실은 16살된 앨리사 양이 우는 척 연기를 한 건데요.

고양이는 주인 등에 달라붙어 울음을 그칠 때까지 나름의 애교를 피운답니다.

고양이 앞에선 나올 눈물도 쏙 들어갈 것 같죠?

마냥 도도할 것만 같은 고양이에게 이런 다정한 매력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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